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를 두고 정청래·박찬대 두 후보 간 경쟁이 초접전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
한국갤럽이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만 18세 이상 전국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18일 공표, 무선전화 가상번호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한 결과 ‘누가 민주당 대표로 가장 적절한가’라는 질문에 정청래 후보가 30%, 박찬대 후보가 29%를 기록했다. 해당 조사는 표본오차 95%에 신뢰수준 ±3.1%p로, 응답률은 12.8%를 기록했다.

나머지 41%는 “잘 모르겠다”라고 답해 여전히 부동층이 크다는 점도 확인됐다. 하지만 민주당 지지층만 따로 보면 분위기는 달라진다. 민주당 지지층의 47%는 정청래를, 34%는 박찬대를 지지했다. 이는 13%P 차이(조사완료 사례수 기준 461명, 표본오차 ±4.6%p) 나는 결과다.
2주 전 조사에서는 9%P 차였던 점을 감안하면 정청래 후보가 지지층 결집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셈이다. 다만 당대표 선거는 여론조사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민주당은 대의원(15%), 권리당원(55%), 일반 국민 여론조사(30%)를 합산해 최종 결과를 도출한다.




















댓글4
이신우
니들끼리 알아서 하든지 말든지 고
두 공산주의 극좌 ㄱㅆㄹㄱ들아 그냥 지구를 떠나거라 ~ 너같은 것들은 아무도 안 좋아한단다
돌쇠
쎄쎄 쎄쎄 쎄쎄
신현직
저런 인간 대표로 지지하는 민주당 지지자들 역시 그 나물에 그 밥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