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대통령의 임기가 변호사들의 입에 달렸다”라고 직격했다. 안 의원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 대통령이 과거 자신의 사건을 맡았던 변호사들을 요직에 임명한 점을 두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대장동, 쌍방울, 대북 송금 등 이 대통령이 연루된 의혹들을 변호한 이들이 법제처장, 국정원 기조실장, 대통령실 민정비서관 등 막강한 자리에 투입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들은 이 대통령의 범죄 의혹에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었던 인물들”이라며 “형식상 변호인의 비밀 유지 의무가 있더라도 공익 목적에 따라 정보가 공개될 수 있다. 결국 대통령의 임기는 이들의 입에 달린 셈”이라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이것이 끝이 아니다”라며 “공공기관, 지방선거 공천, 정부 위원회 등 대통령이 ‘몸값’을 치를 수 있는 자리는 많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목줄 걸린 대통령의 공직과 진실의 부당 거래, 대한민국의 미래가 안타까울 따름”이라고 이야기했다.




















댓글10
이영희
철수야 너 건강걱정 손가락 짤라라 나라 망친 인간들이 내란죄
이형모
철수야 너가손목 안 잘러서 윤석렬이 개갈은짖하고 감방갔다.
이령모
철수야 너가손목 안 잘러서 윤석렬이 개갈은짖하고 감방갔다.
철수야 너가손목 안 잘러서 윤석렬이 개갈은짖하고 감방갔다.
너 손목 잘라라 ``````
오진아
철수 의원님은 본인은 힘든매는 맞기싫어 툭하면 도망가서 철수하느라 바쁘고.윤전대통령 밀어주어서 넘치도록 하고싶은대로 맘대로 주무르다 풀쑨거 아녜요? 입으로만 나라걱정. 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