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정부 1기 내각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본격적인 검증 공세에 나섰다. 국민의힘은 26일 “무능과 부도덕이 내각을 채우고 있다”라며 장관 후보자들의 전문성과 자질을 문제 삼았다.
국회 정무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강민국 의원은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를 겨냥해 “정치 인생에서 꿀이란 꿀은 다 빨아 먹은 분”이라고 직격했다. 권 후보자가 민주당 계열과 한나라당 계열을 넘나든 3선 의원 출신임을 언급하며 “보훈 정책과는 거리가 먼 인물이며 국회 정무위 경력조차 없다”라고 주장했다.

김은혜 의원은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인 김영훈 전 민주노총 위원장을 향해 “주 52시간 유연 적용 등 글로벌 기술 산업의 흐름과는 동떨어진 발상만 반복되고 있다”라며 “AI·빅테크 성공 사례에 늘 등장하는 유연근무 시스템은 요원해졌다”라고 비판했다.
박성훈 원내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내각은 ‘민주노총 청부 내각’이자 ‘친중·반미’, ‘반시장 인사’들의 집합”이라고 규정하며 정동영, 김영훈, 김성환(환경부 후보자), 조현(외교부 후보자) 등을 일괄 비판했다. 그는 “이해충돌 논란까지 포함해 이미 시한폭탄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라며 “국민의힘은 인사청문회에서 철저히 실체를 드러내겠다”라고 밝혔다.




















댓글3
2제명 은?대통령직을. 한달했으면. 됐다. 더 한다면. 그것은. 욕심이다 이제. 당당하게. 죄의 댓가를. 받아라 그게. 마지막으로. 할짓이다.
국힘 떨거지들은 몰염치에 극치를 달려 내란에 대한 반성은 없고 물어 뜯기 바쁘지 그 떨거지들이 나대봐야 윤석열 2중대 나부랭이들이니....
오진아
내란당 에서 좋은인재 다망쳐 남은분이라도 간신히 잘해보려고 인선. 개소리. 개수작. 끝내라. 염치가 아주없는 내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