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상승 배경에 대해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통령과 참모진이 죽을힘을 다해 일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박 의원은 27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집권 초부터 국민과의 접촉면을 넓히며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전날 발표된 전국 지표조사(NBS)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2주 전보다 9%포인트 오른 62%를 기록했다. 박 의원은 “정권을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인수했기에 대통령과 참모들이 거의 코피 터지게 일하고 있는 것을 국민들이 체감하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그 증거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과의 대화를 소개했다. “어제 국회에서 강 실장을 만나 안부를 물었더니 ‘죽겠다’라고 하더라”며 “한 달도 안 돼 5kg이나 빠졌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강 실장은 지난 4일 비서실장으로 임명된 이후 20여 일 만에 체중이 크게 줄었다는 것이다.
이번 조사는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가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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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되면강실장님도 피로좀 덜하겠지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