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그룹 3세이자 최근 혼성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한 애니(본명 문서윤·24)가 실시간 방송 도중 ‘재벌 일상’을 우연히 노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애니는 지난 23일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로 데뷔한 뒤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자신의 자택으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 중 그는 주방에서 요리를 준비하던 중 화면 밖에서 “회장님 들어오십니다”라는 목소리가 들렸다. 이어 여성의 “네”라는 응답도 생생히 포착됐다.
이 짧은 순간은 곧바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시청자들은 “드라마 장면 같다”, “진짜 재벌 집 첫째 딸이네”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애니는 신세계그룹 총괄회장 이명희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백화점 회장의 장녀다. 미국 컬럼비아대학을 휴학 중이며 빅뱅 태양과 블랙핑크 로제가 소속된 더블랙레이블에서 가수로 데뷔했다. 데뷔곡 ‘FAMOUS’는 공개 5시간 만에 멜론 톱100 차트 10위에 오르며 화제를 입증했다.
이전부터 애니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블랙핑크, 씨엘 등 유명 연예인들과의 친분을 공개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우연히 포착된 한 장면으로 그의 ‘현실 재벌 라이프’를 보여주며 또 한 번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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