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혁신당이 오는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지난 6·3 대선을 평가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이준석 의원의 대선 득표율이 목표였던 10%에 미치지 못한 원인을 분석하고 향후 정치적 성장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세미나는 천하람 개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의 주최로 열린다. 그는 이번 행사를 “부족했던 점들을 발판 삼아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세미나”라고 소개하며, 개혁신당이 정치 개혁을 향한 실질적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준석 후보는 대선에서 8.34%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선거비용 절반을 보전받기 위한 기준선인 10%를 넘기지 못했다. 김문수 국민의힘 당시 후보의 단일화 제안을 거절하고 독자 노선을 고수했지만, 목표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세미나에는 이준석 의원과 천하람 대행, 정책위의장인 이주영 의원, 김종인 전 상임고문 등 당 내외 인사가 참여한다.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진중권 광운대학교 특임교수도 참석해 비평과 제언을 더할 예정이다.
타 정당 인사들도 논의에 동참한다.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은 개혁신당의 대선 캠페인을 진단하고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하헌기 전 청년대변인이 평가에 나선다. 개혁신당은 이를 통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실용적 정치 해법을 모색할 계획이다.




















댓글1
요놈아는 정치를 할 놈이 아니었다. 그네키드로 어쩌다 당대표가 되고 어쩌다 국회의원이 됐으니 곧 대통령이 될 거라는 망상에 빠져 있었다. 준석이는 아마 판타지 소설을 좋아했던 것 같다. 니가 자란하는 스펙으로 대기업 입사는 가능하다고 본다. 니 나이면 대리급은 될 터~. 지금부터라도 인생은 고해라 했으니 수도하는 마음으로 살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