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심판 당시 윤 전 대통령의 대리인단을 맡았던 석동현 변호사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캠프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지난 13일 선거대책위원회 추가 인선을 발표하며 석 변호사의 합류를 공식화했다. 그러면서 선대위 측은 “다양한 추천을 받은 결과”라고만 설명했다. 검사 출신인 석 변호사는 윤 전 대통령과 서울대 법대 79학번 동기로 40년 넘는 친분을 이어온 인물이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즉각 “선대위를 내란 사령부로 꾸리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황정아 대변인은 14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국무위원들이 내란에 대해 사과할 때 김 후보만 홀로 사과를 거부하는 모습이 ‘별의 순간’일지도 모른다고 한 석 변호사가 김 후보 캠프에 합류했다”라며 “대선 캠프를 내란 사령부로 만들 목적인가”라고 지적했다.
이어 황 대변인은 “석 변호사에게는 윤 전 대통령뿐 아니라 전광훈 목사의 그림자도 짙다”라며 “이런 사람을 끌어들이다니 극우 세상을 열겠다는 의지”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조기 대선은 국민에게 내란 종식을 위한 선거”라며 “김 후보가 진정 나라를 위한 후보라면 석 변호사와 결별하라”라고 요구했다.


















댓글4
이런 자가 서울 법대 동기라니... 서울법대 교수들은 뭘 가르쳤냐.. 쓰레기만도 못한 자들을 양성하나
미친당. 찢재명. 다~ 사라졌으면 조은데 그시간이 빨리 와라.
지랄한다빨갱이들이 !진짜 내란범들이 적반하장 누구더러 내란이라나,!
남재연
남의 당 일을 왜? 더붉은공산당이 난린가.!지들은 범죄 투성이 인간집단이면서 진성 빨갱이들이 아닌가.!정작 내란범들이 더붉은 공산당 니들이잖아. 국개 숫자로 온만 만행을 다 저지르고 범죄자 두목을 신으로 섬기느라 나라 전체를 범죄 집단으로 만드는 내란법들이 정작 지들이면서. 범조지 조사한다고 검사 탄핵 시키고 범죄자 두목 쳐다 봤다고 장관 탄핵 시키고 온갖 잡탕 범죄 집단이 탄해탄핵 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