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소속 추미애 국회법제사법위원장이 거센 역풍에 직면했다. 국민의힘은 5일 추 위원장에 대한 징계요구안을 국회에 제출하며, 그의 상임위 운영 방식이 국회법을 무시한 월권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날 유상범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국회 원내대책회의를 통해 “지난 2일 추 위원장이 국민의힘 의원의 의사진행 발언 요구를 거부하고 나경원 의원의 간사 선임 안건을 상정하지 않았다”라며 “이는 야당의 정당한 권한 행사를 방해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명백한 월권이자 조폭식 상임위 운영으로, 정청래 전 법사위원장 시절의 일방적 운영을 연상케 한다”라고 덧붙였다.

유 수석부대표는 특히 추 위원장이 전날 국민의힘 동의 없이 ‘특검법’을 안건조정위원회에 회부해 통과시킨 점을 문제 삼았다. 그는 “이는 국회법을 무시한 것을 넘어 민주주의를 조롱하고 법치를 유린한 행위”라며 “국민 앞에서 책임을 져야 한다”라고 비판했다.
또 그는 전 법사위원장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언급하며 “정 전 위원장도 최소한 국회법 절차는 확인하려는 태도를 보였다”라며 “추 위원장의 독선적 운영은 국회 법사위를 무법사위로 만들고 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국민의힘은 이번 징계 요구를 통해 추 위원장의 상임위 운영을 공식적으로 문제 삼으며 향후 국회 운영 과정에서 강경 대응 기조를 이어갈 전망이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사안이 추 위원장의 정치적 입지에 중대한 위기를 불러올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




















댓글12
초선 발언은 니경원이 한건데.. 또 조작질.. 쓰레기들
또 얼굴꼴도 독한것인데 지금 아무되나 끼어들어서 인성 여러가지 그 부모에 그자식 으로 욕듣고 아부근성으로 이죄명 한테 지리붙고있구만 민주당은 죄인 독종만으로
이재명정권에 밥숟가락 얹어 콩구물 떨어지는거 받아 먹으려고 명함 내밀었다 된통 당해봐야 합니다 문재인 정부 법무부 장관 자리에 있을때 탁자를 치면서 " 정치 검찰 따위가 대통령 자리 넘봐 " 했었죠 욕 먹고 비판받으며 벼슬 자리하려고 나대는지 속마음을 모르겠네요 가진 재산 소외계층에 쓰면서 봉사활동 다니면 오죽 좋으련만
청산
듣보잡 매체와 기자라...😮💨😮💨😮💨 배경이 뭘까...😝😝😝
듣보잡 매체와 기자라...🥱🥱🥱 새로 나온 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