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접견 신청이 불허됐다는 소식에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이 강하게 반발했다. 그는 “조국 전 장관은 수십 차례 면회가 가능했는데 윤 전 대통령은 단 한 번도 허용되지 않았다”라며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다.
김 최고위원은 1일 오후 SNS에 “대통령 접견 신청이 불허됐다. 이게 맞나. 불허 사유가 무엇인가”라며 분노를 드러냈다. 이어 “조국 수감 기간 가족·지인 접견은 29회, 정치인 특별 접견은 19회였는데 윤석열 대통령은 0회”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불허 사유를 요청한다. 재신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그는 이날 오전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도 윤 전 대통령 부부 석방을 촉구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재명 정권은 국익과 국민을 위해 정치 보복성 수사를 중단하고 탄핵의 강을 건너야 한다”라며 “민주당이 진정 국민을 위한다면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석방하라”고 말했다. 또 “내란죄가 확정되지 않았는데도 민주당은 윤 전 대통령을 내란 확정범으로 몰고 있다”라며 “무죄 추정 원칙을 짓밟는 인권 유린”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국민의힘 지도부는 그의 주장을 당의 공식 입장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선을 그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김 최고위원의 발언은 지도부 차원의 합의된 내용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댓글6
국민이내는 세금이 정말 아깝다...저런 인간들에게
3류 정치인
조국,윤미향 사면으로 정치만 생각하는 이재명은 2사람 때문에 피해본 국민은 1도생각 안하겠지, 국민을 위한 정치를안하면 지지율은 떨어질수 밖에없다, 이기주의인 3류 정치인, 4류 언론인,
정권 뺏기면 방법없지
쳐 죽일놈의 새끼 전런게 국회의원
김민수 이런겄들이정치한다고한심하다사기꾼짚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