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한 짧은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영상은 아빠와 딸의 대화를 통해 ‘돈을 주는 아저씨를 왜 뽑았느냐’라는 반문으로 끝나며,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형식을 차용해 제작됐다.
28일 이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해당 영상을 게시하면서 “요즘 알고리즘에 흑인과 할머니가 등장하는 영어 학습 영상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라며 “개혁신당도 AI 기반 영상을 활용해 이런 흐름에 올라타 보겠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콘텐츠는 실제 인물이 아닌 인공지능(AI)으로 구현됐다.
영상 속에서 아빠는 딸에게 “세상에 공짜는 없고 모르는 사람이 무언가를 준다고 해도 따라가면 안 된다”라고 교육한다. 이에 딸은 “그럼 아빠는 왜 돈 준다는 아저씨를 뽑았느냐”라고 반문하며 대화가 마무리된다. 이 장면은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을 풍자한 것으로 해석된다.

소비쿠폰 정책은 경기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지난 7월부터 오는 9월 12일까지 전 국민에게 1인당 15만~40만 원을 지급하는 1차 지원을 진행 중이다. 이어 9월 22일부터 10월 말까지는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 90%에게 1인당 1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할 계획이다.
이 의원은 영상을 통해 정치적 메시지를 쉽고 가볍게 전달하겠다는 의도를 밝혔다. 그는 “정치 현안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재미있고 친근한 방식으로 풀어내겠다”라며 “아이디어가 있다면 언제든 제안해 달라. 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겠다”라고 말했다. 온라인상에서는 이번 영상이 빠르게 확산되며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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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죄명 정부 포픟리즘맞고ᆢ전직대통령에게ᆢ인격 모독과 인간존중의 최소의 자유 민주주의 기본 법칙도 무시 되고 있다 나라의 국격이 말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