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치소에 수감 중인 김건희 여사의 이른바 ‘옥중 발언’을 두고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분류됐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발언 내용을 정면 반박하며 자신의 입장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한 전 대표는 2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김건희 여사와 신평 씨 사이에 어떤 말이 오갔는지 알 수 없다”라면서도 “분명한 것은 ‘무한한 영광’을 대가로 준다 해도 매관매직과 불법 계엄은 결코 막아야 한다는 점”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것이 국민을 배신하지 않는 길이며, 앞으로도 변함없을 것”이라며 강경한 입장을 덧붙였다.
이는 하루 전 신평 변호사가 공개한 면회 기록과 배치된다. 신 변호사는 20일 SNS에 “지난 19일 서울남부구치소에서 김 여사를 접견했다”라며 대화 내용을 일부 전했다. 신 변호사에 따르면 김 여사는 “한동훈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느냐”, “배신하지 않았더라면 그의 앞길에는 무한한 영광이 있었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발언은 곧바로 언론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확산됐다.

그러나 김 여사 측은 해당 발언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대리인은 “그런 말을 한 사실 자체가 없다”라며 “신 변호사의 일방적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이에 따라 ‘옥중 발언’의 진위를 두고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사안을 두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일부는 윤 전 대통령의 부인인 김 여사와 한 전 대표 사이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난 것이라고 보고 있으며, 또 다른 일각에서는 신 변호사의 의도적 해석이 개입됐을 가능성도 제기한다.
결과적으로 한 전 대표는 “시간을 되돌려도 같은 선택을 할 것”이라며 윤 전 대통령의 계엄 추진과 김 여사의 불법 행위에 대한 단호한 반대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이번 사안은 여권 내부 관계뿐 아니라 향후 정치 지형에도 적지 않은 파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댓글13
한똥훈은 개엄선포만 부적함을 이야기하지만 개엄 이전에 민주당탄핵을 단한번도 막지않고 동조했다 이것이야 말로 배신의 배신이다 국힘당 당대표가 어떻게 그렇게 전횡을 휘두르는 민주당탄핵 탄핵 탄핵을 보고 있었는가 그래서 한똥훈은 배신의 아이콘이 된것이다 탄핵한 민주당에는 찍소리 못하고 개엄에는 찬성을 한다고 그러니 사람새끼 아니고 짐승만도 못한 놈이다고 하는것이다 더불당은 개엄 입도 못 열고 있는데 혼자서 쌩쇼를 했으니 지금까지도 민주당은 말만하면 개엄 개엄하는것이다.~
진주
한동훈 김건희 윤석열 니네는다킅났다줄줄히들어갈생각이나해라
한동훈김건희 니네는 이제끝났다줄줄이들어갈생각이나해라
한동훈 김건희 니네는다끝났다 줄줄이감빵에들어갈준비해라
윤석열 김건희 한동훈은 니네는 이제 다끝이다 줄줄이 감빵에들어갈생각이나해라 이제부터핒빚복수가시작될것이다똑똑이지켜봐라 윤석열김건희 이제부터짓밟아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