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건희 여사의 최근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사랑은 신파극이 아니라 고언”이라고 직격했다. 박 의원은 21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김 여사가 “제가 죽어 버려야 남편에게 살길이 열리지 않을까”라고 말했다는 보도에 대해 “국민에게 감동은커녕 거부감만 줄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김건희가 지금 찍고 있는 건 신파극”이라며 “나름 순애보처럼 보이려 하지만, 국민에게 주는 울림은 전혀 없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사랑은 그렇게 표현하는 것이 아니다. 육영수 여사나 이희호 여사처럼 대통령에게 고언하며 조용히 뒷자리를 지키는 것이 진짜”라고 강조했다.

특히 박 의원은 김 여사의 도덕성과 발언 태도를 비판했다. 그는 “돈이 된다면 양잿물도 먹는 비리의 김건희가 순애보로 국민의 동정심을 유도하겠다고? 어림없다. 제발 조용히 하라”고 직설적으로 말했다. 김 여사의 발언이 이어질수록 여론은 싸늘해질 것이라는 경고성 메시지로 해석된다.
이 같은 발언이 공개되자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즉각적인 반발이 나왔다. 일부 지지자들은 “사적인 감정을 정치적으로 악용한 발언”이라며 박 의원의 발언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댓글8
아랫글들 보니 아직도 들어갈놈들많나보내.
박지원 이개눈깔 자식아 니눈에 뭐가보이겠냐. 쓰레기같은세끼 철새주제에 간신밑보지지도아니고 요리조리 미꾸라지 같은세끼 삼족을 멸해도 시원잖을세끼 누가 저동물 빨리좀 죽여라
박지원 야 늙은새끼야 집에 않서 손자보고있섰라 죽을날이 멀지않았다
아직도 관뚜껑 안 닫았나
김에스더
김정숙 은 빼라. 어디다 붙여 넘기냐? 지지자들은 맑은 하늘만 쳐다봐도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