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가 발표한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두고 “국정 청사진이 아니라 경제와 안보라는 국가 양대 축을 동시에 흔드는 해체 선언”이라고 비판하며 권력기관 개혁 과제를 “개딸 대장 정청래가 망치고 있다”라고 직격했다. 개딸은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을 말한다. 곽규택 수석대변인은 13일 논평에서 “미사여구만 풍부한 허울뿐인 맹탕 발표”라며 “거창한 포장만 있었지, 국민 삶에 체감되는 내용은 전무했다”라고 말했다.
곽 대변인은 123개 국정과제 전반을 맹비난했다. 그는 “코스피 5000, AI 강국은 주식거래로 시장을 흔든 ‘이춘석’이, 국민통합은 조국·윤미향 사면으로 대통령 스스로가 망쳤다”라며 “외교·통상은 대미 관세 협상 실패로, 부동산은 무분별한 재정 지출로 무너졌다”라고 주장했다. 210조 원 재정 투자 계획에 대해서도 “사실상 재정 포기 선언”이라고 꼬집었다.

안보 분야에 대해서는 “임기 내 전작권 전환을 공식 과제로 못 박은 건 힘을 포기한 평화, 목숨을 담보로 한 안보 도박”이라고 비판했다. 개헌 추진에 대해서도 “대통령 4년 연임만 노린 허울뿐인 외침”이라고 했다.
그는 또 “정작 국정의 뼈대가 될 정부조직 개편안은 언급조차 없다”라며 “국정과제 추진을 위한 실질적 방안이 없다는 방증”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국민이 주인인 나라’라는 국가비전이 그들만의 나라를 뜻하는 말장난이 아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댓글2
저놈들은 어떤정책을 펴도 비판~~정청래 말이 옳다 상대해줄 가치도 없는 내란 역적들~~관여자 사법처리와 정당해산 신속히 처리하라 ㅡㅡ국ㅇ가에 해악
ㅋㅋ 내란당 패스 무시가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