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용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김건희 여사 구속을 두고 “세상이 달라졌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건”이라며 “윤석열 부부 권력 농단의 실체를 밝히는 일은 이제 시작”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SNS에서 “불과 이틀 전 윤 전 대통령의 정치 보복 피해자였던 조국·정경심 부부가 사법 굴레에서 벗어나더니, 이번에는 윤석열·김건희 부부가 법적 심판대에 올랐다”라며 이렇게 밝혔다.

박 전 의원은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도 못 막는 상황을 자초한 건 본인들이니 누구를 원망하겠는가”라며 “권력을 동원해 진실 규명을 막고 검찰의 비호를 받으려 했지만, 결국 자승자박이 됐다”라고 비판했다.
그는 “처음부터 정정당당하게 수사를 받았다면 지금과 같은 사태는 없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댓글4
자격없는 자가 대통령이 되었으면 편을 가르지 말고 정치보복하지 말고 협치를 했어야지 준비되 안된자를 대려다 대통령에 앉처 놧으니 얼마나 힘들었겠으며 ,자기 무덤을 스스로 파고 들어갔겠나??
찌질한 바보새끼. 젊은놈이 똑똑한줄 알았는데 인주당출신은 다 똑같아. 너도 니마누라하고 동시에 감방가면 어떨까요
시현아 박용진. 의원이 옳은말 했는데 기사는 왜낸거지? 민주당 폭격만 하는애가? 왠일이래
오진아
참 가슴 아픈 역사다. 지식이 차라리 없었음 한가장으로서.아들.딸낳고 평안히 행복하게 살았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