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민주당과 특검을 향해 ‘내란 프레임’을 씌운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특히 참고인 신분으로 내란특검에 출석한 조경태·김예지 의원을 향해 “내란몰이의 들러리를 섰다”라며 정면 비판했다. 나 의원은 13일 SNS에 “민주당과 특검이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내란누명을 덧씌우고 있다”라며 “우리는 계엄 계획을 전혀 알지 못했고, 계엄 해제 표결도 민주당 등 당시 야당만으로 정족수가 충족돼 방해한 사실이 없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국민의힘 의원들은 계엄해제 촉구 당론까지 의결했음에도 허구의 내란 프레임이 지속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또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국민의힘은 위헌정당 해산심판감’이라고 발언하고, 추석 전 대법관 30명 증원 법안을 통과시키겠다고 나선 것은 사법 장악 시도”라며 “내편무죄, 니편유죄식 정치재판을 노린 것”이라고 비판했다.
나 의원은 이를 “보수 정치를 뿌리째 뽑으려는 정치적 학살”로 규정하며 당내 의원들에게 “내란몰이에 장단을 맞춰선 안 된다”라고 경고했다. 이어 “조경태, 김예지 의원은 건너지 말아야 할 강을 건넜다”라며 “통탄할 해당 행위에 대한 엄벌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댓글15
권윤수
민주당이 힘 가졌을때 국민의 힘 기반을 없에려 하는것 너도 알고 나도 안다. 최고 권력으로 양아치 행위를 하니 이나라 최고 개판을 치며 큰소리 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의 민주당을 처벌 할수 있는것은 이 나라 국민들 뿐이다.
신발년
나팔
내란을 대통령이 하는 나라가 전세계에도 없다, 미국 트럼프도 내란죄로 끌려내려 와야 되겠네, 내란 뜻을 알고나 시부려라.
새날 같은 똥대가리들이 존재하는게 현실이구나
참 아직도 정신못차린 그들 반드시 법에심판 받을것 그못된심보 이제 더럽고 치사하기 그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