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전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진 신평 변호사가 윤 전 대통령을 옹호하며 그를 대신해 정치적 역할을 이어갈 인물들을 공개적으로 지목했다. 신 변호사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윤석열은 감옥에 갇혀 숨 쉴 틈조차 없이 짓밟히고 있다. 그러나 ‘윤석열 나무’들은 바깥에서 푸른 잎사귀와 싱싱한 가지를 창창히 키워가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윤석열을 죽일 수는 있어도 윤석열 나무들까지 죽이지는 못한다”라며 “세상의 톱니바퀴는 공정하게 돌아간다”라고 강조하면서 김문수·장동혁 후보와 전한길 씨를 윤 전 대통령의 ‘분신’으로 규정했다.

신 변호사는 “그의 시대는 끝난 것처럼 보였지만, 그가 뿌린 씨앗들이 자라고 있다”라며 “윤석열 나무의 대표적 존재는 국민의힘 대표와 최고위원 경선에 나선 장동혁 의원과 김문수 후보”라고 지목했다. 또 “장외에서는 탄핵정국 이후 열악한 판세를 돌파하며 전기를 마련한 전한길의 존재가 두드러진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 변호사는 윤 전 대통령의 ‘정신적 뿌리’로 부친 고 윤기중 교수를 언급하며 “철저한 자유주의 시장경제 신봉자였던 윤기중 교수는 아들에게 이를 전수했고 윤석열을 사상적 후계자로 키웠다. 윤석열이 자유민주주의 실현에 집착했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윤 전 대통령에 대해 “그의 높은 교양, 따뜻한 배려, 꼿꼿하고 맑은 인품은 외면한 채 일부는 그를 ‘광인’으로 몰아간다”라고 안타까움을 전하기도 했다.




















댓글11
캡틴
아니 좌파 이자들은 나라를 전복시키려 정부각료들을 일을 못하게 만드는게 정상인가 국회 권한이탄핵이면 정부권한을 하는데 그건이 불법인가 그러니 지금에 법을 집행하는자들은 전부 죄파 개노릇을 하니 따를자 누가인는가 지근의 대통이 전과자 파기환송한것을 국회다수로 법을 뭉개고있질 안는가 세상 말세지.
구레이스
법의 판결을 받아야 할 자는 지금 대통령이고,,,나라살리려고 했던 대통령은 감옥에 처 넣어져있고,,,나라꼴 잘 돌아간다,,아지매~ 전라도고향이가?? 사실을 똑바로 보이소,,예??
경상도 아지매
수많은 군인들은 감옥에서 몸도 마음도 정신도 죽어가는데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당당하지도 못하고 경산도 사람들 보기에도 부끄럽고 자존심상하고 한심하기짝이없는 어린아이 같은 행동 당장 중단히고 법의판결을 받으세요 법은 만인에게 평등해야합니다 검찰총장 한거 맞습니까 ?
Ayk
세상에 미친이 많다 하더니 여기서도 보게되네 . . .
ㅇㅇ
신평 변호사님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