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우 성향 유튜버 전한길 씨가 자신과 고성국 씨 등이 주최한 ‘우파 유튜버 연합 토론회’에 연이어 출연했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김문수·장동혁을 비교 평가했다. 그는 장 후보를 “깔끔하게 답변했다”라고 평가했지만 김 후보에 대해서는 “두루뭉술했다”라고 지적했다.
전 씨는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 뉴스에서 “김문수 후보는 두루뭉술한 이야기가 많았다. 지난주 장동혁 후보는 깔끔하게 답변했다”라며 두 후보의 태도를 비교했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 면회 여부와 친한동훈계 청산 문제에서 김 후보의 답변이 모호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장동혁 후보는 당대표가 되면 바로 구치소 면회를 하러 가겠다고 했지만, 김문수 후보는 당장 면회보다 여러 방법이 있지 않겠느냐고 답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 씨는 “장 후보는 ‘나갈 사람 나가라’고 했지만, 김 후보는 이준석과 한동훈도 함께 가야 한다며 통합을 주장했다”라고 말했다.
전 씨는 “친한파들은 민주당과 손잡고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특검에도 찬성했다. 원수다. 과연 물과 기름이 섞일 수 있겠느냐”라고 비판했다. 이어 전 씨는 당원들에게 “김 후보냐 장 후보냐를 두고 투표할 때 내 평가를 참고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국민의힘은 이날 대구·경북 합동연설회를 시작으로 전국 순회 유세에 돌입했다. 오는 20일과 21일 당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를 거쳐 22일 새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댓글4
국힘당은 다왜저모양지 참암만봐도 이해가안되
오뚜기
야,선관위 이번당대표 모르냐? 쑈들하지마라
야,선관위 이번당대표 모르냐? 쑈들하지마라
정신병자.전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