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22 국민의힘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인 조경태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 거부에 대해 “구질구질하다”라고 직격했다. 조 의원은 8일 페이스북에 “구차하고, 구차하다. 비루하고, 비루하다. 추하고, 추하다. 부끄럽고, 부끄럽다. 무슨 말로도 표현이 불가하다”라며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어 “목불인견이다. 품격이라곤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라며 “이미 위신이고 뭐고 모든 것을 포기한 모습에 망가짐의 바닥을 본다. 측은지심도 아깝다”라고 비판했다.

앞서 윤 전 대통령 법률대리인단에 따르면 김건희 특검팀은 지난 7일 윤 전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했다. 특검은 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윤 전 대통령의 팔과 다리를 들어 차량에 태우려 했고, 이 과정에서 윤 전 대통령은 의자에서 떨어져 부상을 입었다. 당시 특검 인력이 윤 전 대통령의 팔을 강하게 당기자 그는 “팔이 빠질 것 같다, 제발 놔달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조 의원은 같은 날 안철수 의원을 향해 “반극우 혁신 후보 단일화를 간곡히 제안한다”라고 밝혔다. 그는 “모든 단일화 방안을 전부 열어놓겠다”라며 “안철수 후보님께서 제안하시는 후보단일화 방안이 있다면 그대로 수용하겠다. 반극우 혁신후보 단일화는 정통보수 국민의힘을 지켜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댓글6
지랄도 풍련이네 니나 잘하세요 민주당가서 써글 넘
한마디로 사형 탕땅탕
김에스더
정청래가 정상이다. 얼빠진인간들 헛소리.
조경태 의원님 말씀이 다맞읍니다 추하고 추하네요 국힘당 지지율 깍아먹는 법꾸라지 윤석열 벌을받아야지요
꼴통 윤 지지하면 극우맞음..정신병자를 신격화하는 신도집단들로보임..그게극우임..국힘조차도 이를 인지하네.. 국힘은 인적쇄신과함께 반드시윤과의관계를 분면끊어내야 당장 tk로부터 재신임 희망이라도 가질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