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의 딸 정유연(개명 전 정유라) 씨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접견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고 밝혔다. 정 씨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접견이 거절됐다는 메시지를 공개하며 “윤 전 대통령에게 접견을 거부당했다”라고 전했다.
정 씨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을 위해 병원 업무만 전담하는 변호인을 시민들이 선임하고 싶어 했고 자신이 변호인을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그는 “아무나 소개할 수 없어 내가 쓰는 변호인을 추천해 드렸다”라며 “혹시나 이를 통해 이득을 본다고 할까 봐 윤 전 대통령이 접견을 허락하면 내 사건은 모두 드랍하라고 변호사에게 말했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윤 전 대통령이 접견을 허락하지 않았고, 정 씨는 “헛걸음하게 돼 죄송하다고 손이 발이 되도록 빌었다”라며 “편찮으시다고 하니 계속 시도해달라고 부탁드렸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요즘 정말 바쁘다. 서부지법에 다녀온 이후 상처가 덧나 패혈증이 왔었고, 하루걸러 하루씩 응급실을 오가며 일 보고 있다”라고 근황도 함께 전했다. 정 씨는 과거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해 관심을 모았으며, 최근 SNS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간헐적으로 밝히고 있다.




















댓글4
정유라따위 기사 어이없다 밥맛떨어짐
장수연
지금 어떤 시도도 많이 나올 수가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되는 시국입니다. 마음은 고맙지만 모두 힘을 합쳐서 고소 고발 준비하고 있으니. 21 노력해봅시다 그러니까 유니는 미국에서 가만두지 않을 거예요. 저것 때문에 사람도 아닙니다지들죄는손바닥으로하늘을가려라하늘은이켜만본다느냐자주애야지모이리들이붤몰 라
이런 거지같은 년놈들 근황을 기사랍시고 쓰는 기자야! 정산 차려라.국민들 스트레스 장난이 아니다.
유라도 복권해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