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장동 사건으로 수감 중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석방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여권 정치권에서 공개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김 전 부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현재 대법원 판단을 앞두고 있다.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김 전 부원장은 정치 검찰의 조작 기소로 억울하게 구속됐다”라며 “대법원이 사법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김 전 부원장 측이 항소심에서 무죄 증거로 제출한 구글 타임라인이 재판부에 의해 배척된 점에 대해 “정당한 증거가 기각됐다”라며 비판했다. 당시 검찰은 유동규 전 본부장의 진술만으로 김 전 부원장을 기소했다.
같은 날 김문수·전용기 의원도 대법원 앞 기자회견에서 무죄 취지의 파기환송과 즉각 석방을 촉구하며 탄원서를 제출했다. 정청래 당대표 후보 역시 김 전 부원장의 무죄를 주장하며 서명운동에 동참한 바 있다. 김 전 부원장은 지난 2월 항소심에서 1심과 동일하게 징역 5년, 벌금 7천만 원, 추징금 약 6억 7천만 원을 선고받았다.




















댓글11
징역 5년도 싸다
참 답이 없는 정부 입니다 국익은 찾아서 국민들께 보답하는게 아니고 민주당을 의원을 비롯한 대통령까지 본인들의 사재를 털어서 줘야 하는 것을 민생 회복 지원금이란 명목으로 나라빗으로 준다는게 말이 됩니까 ? 대통령이 외교 활동이나 ☔️ 피해 침수 지역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함께 의논은 하지 않고 전화로 지시만 하고 있으니 시간만 가라 월급날 기다리고 있는 모양새으로 밖에 볼수 있네요 미래세대에게 남겨줄게 빚 밖에 없나 봅니다
5.16 혁명..다시 군부세력이 권력잡아 불순분자들 사그리 잡아 사형에 쳐에야한다
김정은독재자보다더한좌빨쓰레기들.
진짜 좌파들은 죄가 무엇인지를 모르는건지? 저거들이 한짓은 다 맞다는 것인가? 내로남불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네. 정권에 따라서 너거편은 죄가없고 보수쪽에서 한것은 죄라고 보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