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명태균 씨가 ‘황금폰’ 증거 공개 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정진석 전 비서실장의 정치생명이 끝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주진우 기자는 지난 7월 28일 시사IN 유튜브 채널 ‘김은지의 뉴스IN’에서 명 씨의 발언을 인용하며 “정계 은퇴 수준의 파장이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주 기자는 “이준석 대표가 김영선 전 의원 공천에 관여했다는 정황은 이미 확인됐고 당시 공천관리위원장인 윤상현 의원도 특검 조사를 받았다”라며 “윤석열 전 대통령이 ‘김영선 공천해 달라’고 했다는 말을 윤핵관들이 누구에게 전달했겠느냐”라고 지적했다. 이어 “도장을 찍은 사람은 결국 이준석 대표였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그는 명태균 씨와의 인터뷰에서 “황금폰과 관련 증거가 나오면 ‘이준석은 정계 은퇴, 정진석은 그날로 아웃’”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주 기자에 따르면 명 씨는 “공천 개입은 김영선 사례 외에도 지방선거까지 확장된다”라며 정진석 전 공관위원장과 이준석 당시 대표, 그리고 김건희 여사까지 거론했다.

명 씨는 “입을 열고 싶어 죽겠다”라며 특검팀에 강한 협조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주 기자는 “명 씨가 상당한 양의 증거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검이 이를 확보하면 관련자들의 역할이 모두 드러날 것”이라고 전했다.
방송에 함께 출연한 김용남 전 의원은 “김영선 공천 개입은 법적으로 업무방해 혐의 입증이 어렵지 않아 보인다”라며 “다만 지방선거 공천 의혹까지 수사가 확장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고 평가했다.
이와 관련해 주 기자는 정진석 전 비서실장이 일본에서 골프를 치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밝히며 “윤석열·김건희 부부와 마지막 인사를 나눈 후 재일교포 등 일본 인맥들과 접촉한 정황이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명 씨가 ‘저 사람(정진석 전 비서실장)이 다 했다’라고 말할 정도로 핵심 인물”이라며 조속한 신병 확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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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머저리는 감방에서 무기징역을 살려 된다고 생각한다. 어디 보살이라도 되는듯이 이나라에 순진한 사람들에게 사기를 친 인간은 그냥 묵과해서는 안된다. 이런 시레기 같은 인간은 감방에 잏어야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