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특정 종교 세력의 국민의힘 21대 대선 당시 개입설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데에 대해 ‘친박계’(친박근혜)로 분류되는 유영하 의원이 정면 반박하고 나서며 역풍 양상이 펼쳐지고 있다.
30일 유영하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홍 전 시장은 피해자 코스프레를 멈추고 2022년 대구시장 경선 당시 무슨 짓을 했는지 이실직고하는 것이 먼저”라고 날을 세웠다. 이어 “이미 지나간 일이라 문제 삼고 싶지 않았지만, 늘 남 탓만 하는 태도가 밉상이라 참다가 한마디 하는 것”이라며 “말이 많으면 늘 뒤가 구린 법이라는데 채신머리 그만 깎으시고 가만히 있으시는 게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그는 홍 전 시장을 향해 날린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의 비판도 언급했다. 유 의원은 “누가 그랬다. 노회한 영혼의 비굴한 소리라고…”라며 “그만하시라. 다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라고 거듭 경고했다.

전날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이 특정 종교 세력에 휘둘리고 있다며 “사이비 종교 교주의 지시로 당내 경선이 좌우되는 정당은 더 이상 민주정당이라 할 수 없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신천지, 전광훈, 통일교 등을 실명으로 언급하며 “30년 몸담은 당이 꼭두각시 정당으로 전락했다”라고 토로했다.
홍 전 시장은 “지난 대선 경선 당시 신천지 신도 10여만 명이 책임 당원으로 가입해 특정 후보를 도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라며 “이 정당이 이미 특정 종교 세력에 의해 왜곡된 당심으로 운영되고 있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국민의힘 책임 당원 평균이 2천 명도 안 되는 상황에서 종교 세력이 중앙당 시스템을 이용해 수만 명 단위로 침투했다면 이는 당의 근간을 흔드는 일”이라며 책임 당원 명부 재점검을 요구했다.




















댓글5
야이노이네야.노망났으면집구석에처박혀지낼일이지아무것도아난주제에.주둥아리함부부로놀려되냐..초등학교6학년실력가지고뭘하겟다고설치냐말이다..꼴보기사나운존재같은라고....
우승리
유영하 의원님 홍시장 에게 정확한 말씀 하셨내요 저는 국힘당 책임당원 입니다 홍시장 xxx 입니다 자기가 먹든 셈물에 침뱃는 xxx 이내요
유영하 의원님 홍시장 에게 정확한 말씀 하셨읍니다 조용히 있어면 될탠대 말을 할수록 xxx 되는거을 모르니 은퇴 한대로 집으로 가면 합니다
에이 한심한 국짐당 놈들! 제대로된 인간이 없네! 정권을 잡기위해서는 나라도 팔아먹을 놈들!
이새키는 제발 개헛소리좀 하지마시요 .늙으면 빨리 죽으라는데 정말 그건 맞지만 입다물고 은퇴하십시요.당신말 들어주는사람 없음니다.부탁드림니다. 그동안 잘사셌는데 얼마 안만음 인생 추하게 살지 않기바람니다. 밑에 무배들한테 넘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