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국민의힘을 향해 강한 경고 메시지를 날렸다. 25일 김 직무대행은 장관 후보자 3인에 대한 지명 철회를 요구한 국민의힘에 “선을 넘지 말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국민의힘은 권오을 국가보훈부, 정동영 통일부, 안규백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이에 대해 김 직무대행은 “납득할 수 있는 사유도 설득력 있는 논리도 없다”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김 직무대행은 이날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은 내란 혐의에도 모자라 이젠 대선까지 불복하겠다는 것이냐?”라며 “그동안 원내대표로서 자제해왔지만, 이쯤 되면 도를 넘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두 번 말하지 않겠다”라며 “지금부터 이재명 정부의 출범을 방해하는 어떤 시도도 민주당은 단호히 막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국민의힘의 장관 후보자 반대 움직임이 ‘이재명호’ 출범을 흔들기 위한 정치적 저항으로 해석되는 가운데 여야 간 대치 전선이 한층 더 격화되는 모양새다.




















댓글3
장수연
건반지 선을 넘지 말라니. 얘들이 너무 차는 그러면은 얼마나 되는데, 그때마다 선넘은 거냐 그게 어디 정동영 같은 것들을 그 세 놈을 다 그런 데 안 치니. 미국이 협상에 다 나를 사오는가 봐 니들이 나라를 생각해야지 사익을 생각할 때면 똑바로 해라 올려주시면 불안불안하다. 외교며 경제며 어쩜 그렇게 믿을 능력도 없냐. 쓰레기더라
양아치 뭐하는집단야 지들이 개지랼할땐 언제고 이제 너희가 한꼴못보겠다
지들이 예전에 한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