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이 보좌관 갑질 및 거짓 해명 논란으로 장관 후보직에서 물러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해 국회 징계를 공식 요구하며 대응 수위를 높였다.
24일 오후 국민의힘 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를 포함한 유상범·김은혜·강선영·박충권·최수진 의원은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를 찾아 강 의원에 대한 징계요구안을 제출했다. 이들은 “국회의원으로서뿐만 아니라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도 부적절한 모습이었다”라고 지적하며 징계 추진의 이유를 설명했다.
현장에서 의원들은 “국회의원으로서 자격이 없다고 판단해 징계요구안을 접수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징계요구안 접수는 정식 절차에 따라 이뤄졌으며 국민의힘 측은 강 의원의 거취와 관련한 명확한 입장을 요구하는 모습이다.

강선우 의원은 앞서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지만, 보좌진에 대한 갑질 의혹과 해명 과정의 논란이 불거지면서 결국 사퇴한 바 있다. 그러나 국민의힘은 장관 후보직 사퇴와는 별개로 국회의원으로서의 책임 문제를 짚고 넘어가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번 징계요구안 제출은 갑질 의혹 이후 정치권 내 파장이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민의힘은 절차에 따라 국회 윤리 심사 기구의 심사를 요청한 셈이며 향후 강 의원에 대한 국회의 공식 판단이 주목된다.




















댓글5
김에스더
옳습니다! 국힘 헌부대에 새술을 담아야 다찢어집니다. 새부대에 새술을 담기를
고니
민주당까발겨주세요
계엄동조, 내란수괴 윤씨 적극지지한 그킴당 구캐의원은 자진사퇴하고 감방가라!
내란당이 강선우 사퇴해서 좃컷다 잡것당.이군
아름
국힘은 민주당의 그어떤것에도 토를 달면 안된다고 본다 니들은 까면 민주당 보다 더 추악하고 더 악취나는 이가 많을 테니....민주당 자리 잘 지키십시오. 그리고 국힘이 뜯어발기듯이 국힘을 뜯어 발겨주십시오. 국힘은 없어져야 합니다. 사라져야할 스레기 집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