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적부심 심문이 열린 18일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무려 100쪽 분량 의견서와 프레젠테이션 100장을 들고 법원에 출석했다. “구속 사유 정당하다”라는 강한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박지영 특검보는 이날 브리핑에서 “구속적부심 대응을 위해 의견서와 PPT 자료를 각각 100여 쪽 준비했다”라며 “조사 불응, 재판 불출석 등 윤 전 대통령의 태도 전반이 고려됐다”라고 밝혔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 측이 주장한 건강 이상설에 대해서도 서울구치소 측 자료를 토대로 “거동에 문제없다”라는 답변을 확보해 법원에 제출했다.
윤 전 대통령은 현재 수사·재판 모두에 불출석하고 있으며 진술도 거부하고 있다. 특검은 “사법 절차를 고의로 회피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구속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법은 윤 전 대통령의 구속적부심 심문을 비공개로 진행했다. 윤 전 대통령은 구치소에서 법원으로 이동했으나, 별도 동선을 통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댓글1
남재연
원래 극좌 빨갱이 공산주의자들의 조작 거짓 음모는 그 집단의 특징이지. 특검이라는 괴물 집단은 법치를 준수 하는 정의로운 집단이 아니라 정권 아부에 미쳐서 발악하는 악인들의 대 환장 파티다.!잘해봐라,니들 악마들의 집단이 어디까지 악행을 저지르는지 국민들이 두고 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