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재구속을 두고 “사필귀정”이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내란 혐의로 구속된 윤 전 대통령을 향해 “국민의 일상을 무너뜨린 내란 수괴가 거리를 활보하는 일은 다시는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김 지사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탄핵과 국민주권정부의 탄생, 내란 수괴의 재구속까지, 국제사회는 대한민국의 회복력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지금은 회복의 시간”이라며 새 정부 출범 이후 사회 전반의 정상화가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특히 “이재명 정부는 무너진 국가 시스템을 빠르게 정상화하고 있다”라고 언급하며 “경기도 역시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국민 개개인의 일상을 회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9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이후 10일 새벽 구속영장이 발부되며 재수감됐다. 영장을 발부한 남세진 부장판사는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라며 구속 사유를 설명했다.
김 지사는 특검 수사의 의미도 짚었다. 그는 “이번 특검은 대한민국의 상식을 회복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이와 함께 추진되는 새 정부의 추경은 민생경제를 살리는 마중물이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은 앞서 내란을 모의하고 이에 따른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특검 수사를 받아 왔다. 이에 대해 김 지사의 강경한 발언은 윤 전 대통령 재구속을 단순한 사법 절차를 넘어 정치적 전환의 상징으로 해석하는 민주당 지도부의 기류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댓글24
내란수괴 석돌,용현,상원,인형을 4형에 처하고 국법을 바로 세워야 한다
내란수괴 석돌,용현,상원,인형을 4형에 처하고 국법을 바로 세워야 한다
내란잔당 내란 우두머리 , 빨리 척결합시다. 그동안 국민들은 스트레스로 혈압 올라갔다우
윤건희는 왜 아직 사형안 시키나? 세월아 내월아 조사만 하다가 고작 무기징역으로 끝내려고 하는가? 명확한 내란을 획책하여 국제적 망신과 위상을 추락시키고, 국민들을 도탄에 빠뜨려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법은 너무 관대하다. 전대갈은 살인범에게도 바로 체포와 동시에 얼마지나지 않아 내란이라고 바로 사형을 시켰다. 내란 공범과 동조범들도 시퍼렇게 살아서 도리어 큰소리 치고, 이러니 닛뽄 잔재와 김정은의 지시를 받은 간첩들과 내란세력들이 나라를 어지럽히고 혼란에 빠뜨리는것 아닌가?
이재명 잔당들이 정당하게 국정을 이끌었다면 윤 통이 게엄을 들고 나왔을까? 지금에 너희들은 돈을 물쓰듯하면서 윤 통때는 자금동결시켜 국정을 마비시켰지 않나? 정당한 너흳.ㄹ은 우리나라를 자유화시킨 미국 대통을 만날수 있나? 한심한 그지 거렁뱅이들아..
내랑당해체! 썩열이 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