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6일 이재명 대통령의 첫 시정연설 직전 사전 환담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 대통령은 별다른 말을 하지 않았고, 대신 대통령실 관계자가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50%가 넘는 걸 생각해 달라”라고 말했다고 김 위원장은 밝혔다.
김 위원장은 시정연설 직후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께 세 가지를 전달했다”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그는 “대통령에게 김 후보자 지명 철회를 요청했지만, 대통령은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배석한 대통령실 관계자가 지지율을 언급했는데 다소 당황스러웠다”라며 “이는 지지율이 높으면 총리 후보자에 대한 검증이 중요하지 않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민 상식에 맞는 인사 시스템이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김 위원장은 또한 추가경정예산안과 관련해 지방채 발행이 국가 채무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경제 현안에 대해서는 “울산 현대차 공장을 방문했는데, 5,000여 개의 협력업체와 3만 5,000여 명의 근로자가 관세협정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라며 “정부가 조속하고 진정성 있게 협정에 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댓글5
윤석열에게 토달지말고 조사잘받아라 전해줘라 감히 이대통령에게 고따위말하지말고 내란당에서 뭔충언이고
재맹아~ 민석이는 짤라부러라, 워찌 너하고 똑같은놈을 총리 시켜불라고 허냐? 니 지지율, 그거 물거품이여~ 믿지마라 잉~..
재맹아~ 니 지지율은 물거품이여, 13.5를 푼다고헌께 쪼까 올라갔지라 이~, 김민석이는 짤라 부러라~워찌 너하고 똑같은놈을 억지로 시켜불라고허냐? 모냥 빠지게?
장수연
지지율이 높으면 그런 쓰레기도 국무총리가 될 수 있다는 발상 진짜 그런 대통령이 나왔다는 걸 증명하는 건가 장난합니까? 지금 자료제출 25 프로도 다 꺼지시고 모든 것이 굿 아이다. 하드 좋은 거 나타난다. 리스크가 있는데 왜 우리 국민이 그런 야를 참고 있어야 하는가 그렇게 인생 없나 이 나라에 서로 도와주는 관계로 그렇게 하면 안 되지, 정말 보는 일에는
주진우 국회의원직 사퇴하면 한번 생각해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