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직 경찰 간부이자 더불어민주당 마포갑 지역위원장인 이지은 전 총경이 마약 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정조준하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마포 아이유’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이 위원장은 직설적 화법으로 연일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이지은 위원장은 최근 뉴스 1과의 인터뷰를 통해 “윤석열, 김건희가 저지른 죄가 너무 많다”라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인천세관이 연루된 마약 밀수 사건을 두고 “검찰, 경찰, 세관의 책임이 얽히고설킨 이 사건을 특검으로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수사 축소 및 외압 의혹이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상황에서 “권력기관 간 유착과 수사 방해 정황이 의심스럽다”라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경찰 경력에서 쌓은 수사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사건의 구조적 문제를 조목조목 짚었다. 단순한 정쟁을 넘어 수사기관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강조하는 그의 주장은 공정성과 법치라는 핵심 가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있다.
한편, 이 위원장은 ‘마포 아이유’라는 별명을 두고도 화제가 되고 있다. 가수 아이유(본명 이지은)와 동명이인인 그는 당내 지지자들 사이에서 붙여진 별명을 한때 적극 활용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조차 그 별명의 유래를 듣고 “잘 됐다, 밀어라”고 반응했을 정도였지만, 팬클럽을 의식해 지금은 사용을 자제하고 있다는 후일담도 전했다.




















댓글3
윤뚱은 나라를 나락으로 떨어뜨린 한심한 사람 교도소에서 피토하는 심정으로 국민들께 사죄하길 바란다
미친인간
그럼 이재명은? 너도 간사한 기회주의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