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레닌이나 괴벨스 존경하는”…윤호중, 김문수에 일침 날렸다

윤미진 기자 조회수  

출처 : 뉴스 1
출처 : 뉴스 1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은 27일 노동운동가 출신으로 정치에 입문한 후 강경 보수 행보를 보여 온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삶의 전반 20년은 볼셰비키, 후반 30년은 파시스트로 산 사람”이라고 겨냥했다. 또한 윤 본부장은 “김 후보는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는 위험한 인물”이라며 “헌법 가치와 민주주의를 존중하지 않는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윤 본부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선대위 총괄본부장단 회의를 열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절대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돼선 안 된다”라고 주장했다.

윤 본부장은 “이분은 볼셰비키 선동가 레닌이나 나치 선전상인 괴벨스를 존경하고 살아온 사람”이라며 “김 후보는 입만 열면 흑색선전이고, 눈만 뜨면 거짓 선동이다”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어 그는 “헌법과 민주주의 가치에 대한 존중이 없는 인물이며, 권력 쟁취를 위해서라면 언제든 헌법을 무너뜨릴 수 있는 사람”이라고 피력했다.

출처 : 윤호중 페이스북
출처 : 윤호중 페이스북

실시간 급상승 기사

윤 본부장은 “대통령으로선 최악의 후보고, 부격적자”라며 “단 하루 한 시각도 민주주의 헌정질서를 소중하게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의문이 드는 분이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그는 김 후보에 대해 “권력 쟁취를 위해선 언제라도 헌신짝처럼 던져버리고 무너뜨릴 수 있는 거추장스러운 것을 헌법이라고 생각하는 분이 아닐까”라고 평가했다.

또한 김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친중’이라고 비판한 것과 관련해 “과연 누가 친중인지 따져봐야 한다”라며 반박에 나섰다. 윤 본부장은 “김 후보는 2009년 경기지사 시절, 쌍용차 기술 유출 의혹을 받던 중국인 피의자의 출국금지 해제를 검찰에 요청했고, 그 덕분에 당사자는 중국으로 도주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같은 해 7월 쌍용차 사태로 국민이 어려움에 부닥쳤을 때 부인과 함께 중국으로 외유성 출장을 떠나 자금성 등 관광지를 돌아다녔다”라고 비판했다.

윤 본부장은 “김 후보의 과거 외유 논란과 이번 대선 후보 자격 문제를 국민이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라며 “윤석열·김건희의 대통령 놀이, 외유 놀이가 반복되지 않도록 김 후보를 당선시켜선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댓글5

300

댓글5

  • 외유는 일본오염수 와중에도 일본으로 확인핑계대고 외유간 넘들이 누구더라.

  • KJH

    역시 .. 선전,선동 좌파들... 볼셰비키, 괴벨스에 관심있으며... 닮아가는 위험한 인간들이 내뱉는... 말의...모범답안 같은 괘변... 이넘은 레닌주의자... 러시아혁명...에 대해서도 암독하고 있을듯... 아주 위험한 조직... 돼지눈엔 돼지만 보인다고...했던가? 볼셰비키같은 넘의 눈에는 볼셰비키 망상이 보이는 모양...

  • 역시 .. 선전,선동 좌파... 볼셰비키, 괴벨스에 관심있으며 닮아가는 위험한 인간들이 내뱉는... 말의... 모범답안 같은 괘변... 이넘은 레닌주의자... 러시아혁명...에 대해서도 암독하고 있을듯... 아주 위험한 종자... 돼지눈엔 돼지만 보인다고...했던가? 볼셰비키같은 넘의 눈에는 볼셰비키 망상이 보이는 모양...

  • KJH

    역시 .. 선전,선동 좌파... 볼셰비키, 괴벨스에 관심있으며 닮아가는 위험한 인간들이 내뱉는... 말의... 모범답안 같은 괘변... 이넘은 레닌주의자... 러시아혁명...에 대해서도 암독하고 있을듯... 아주 위험한 종자... 돼지눈엔 돼지만 보인다고...했던가? 볼셰비키같은 넘의 눈에는 볼셰비키 망상이 보이는 모양... ㅋㅋㅋ...

  • 그래도 죄명이 보단 헐났다 우리나라에 죄명이 보다 못한 사람은 없다~나라 쪽팔린다 ㅉㅉㅉ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전과목 ‘수’맞고 명문대 학교까지 간 천재 연예인…현재는 자취를 감춘 근황
    전과목 ‘수’맞고 명문대 학교까지 간 천재 연예인…현재는 자취를 감춘 근황
  • ‘황정민 불륜 주장 여성’ 아들에게 까지 직접 연락해, 이유가…’논란’
    ‘황정민 불륜 주장 여성’ 아들에게 까지 직접 연락해, 이유가…’논란’
  • “안고싶다” AI 조작이 아닌 진짜 녹취였다? 황정민 사생활 논란의 실체
    “안고싶다” AI 조작이 아닌 진짜 녹취였다? 황정민 사생활 논란의 실체
  • 지속 열애설 나오자 그때마다 부인했는데…결국 결혼 발표한 연예인 커플
    지속 열애설 나오자 그때마다 부인했는데…결국 결혼 발표한 연예인 커플
  • 유명 여배우, 남자 스태프들 앞에서 직접 샤워신 연기…’눈물’
    유명 여배우, 남자 스태프들 앞에서 직접 샤워신 연기…’눈물’
  • 태어나 보니 명문가 의사 집안…결혼은 14살 연하 검사와 한 반전 인생 연예인
    태어나 보니 명문가 의사 집안…결혼은 14살 연하 검사와 한 반전 인생 연예인
  • 손흥민 결혼임박? 최근 왼손 약지에 ‘이것’ 발견…곧 결혼발표?
    손흥민 결혼임박? 최근 왼손 약지에 ‘이것’ 발견…곧 결혼발표?
  • 외국인들이 왜? 한국은 껍질째 먹지않고 버리는지 궁금해 하는 음식
    외국인들이 왜? 한국은 껍질째 먹지않고 버리는지 궁금해 하는 음식
  • 국민 여동생 문근영 극비리에 결혼, 상대는 7살 배우인데…누구?
    국민 여동생 문근영 극비리에 결혼, 상대는 7살 배우인데…누구?
  • 이혼 사실을 무려 2년간 숨긴 연예인 부부, 오늘에서야 이혼 고백
    이혼 사실을 무려 2년간 숨긴 연예인 부부, 오늘에서야 이혼 고백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전과목 ‘수’맞고 명문대 학교까지 간 천재 연예인…현재는 자취를 감춘 근황
    전과목 ‘수’맞고 명문대 학교까지 간 천재 연예인…현재는 자취를 감춘 근황
  • ‘황정민 불륜 주장 여성’ 아들에게 까지 직접 연락해, 이유가…’논란’
    ‘황정민 불륜 주장 여성’ 아들에게 까지 직접 연락해, 이유가…’논란’
  • “안고싶다” AI 조작이 아닌 진짜 녹취였다? 황정민 사생활 논란의 실체
    “안고싶다” AI 조작이 아닌 진짜 녹취였다? 황정민 사생활 논란의 실체
  • 지속 열애설 나오자 그때마다 부인했는데…결국 결혼 발표한 연예인 커플
    지속 열애설 나오자 그때마다 부인했는데…결국 결혼 발표한 연예인 커플
  • 유명 여배우, 남자 스태프들 앞에서 직접 샤워신 연기…’눈물’
    유명 여배우, 남자 스태프들 앞에서 직접 샤워신 연기…’눈물’
  • 태어나 보니 명문가 의사 집안…결혼은 14살 연하 검사와 한 반전 인생 연예인
    태어나 보니 명문가 의사 집안…결혼은 14살 연하 검사와 한 반전 인생 연예인
  • 손흥민 결혼임박? 최근 왼손 약지에 ‘이것’ 발견…곧 결혼발표?
    손흥민 결혼임박? 최근 왼손 약지에 ‘이것’ 발견…곧 결혼발표?
  • 외국인들이 왜? 한국은 껍질째 먹지않고 버리는지 궁금해 하는 음식
    외국인들이 왜? 한국은 껍질째 먹지않고 버리는지 궁금해 하는 음식
  • 국민 여동생 문근영 극비리에 결혼, 상대는 7살 배우인데…누구?
    국민 여동생 문근영 극비리에 결혼, 상대는 7살 배우인데…누구?
  • 이혼 사실을 무려 2년간 숨긴 연예인 부부, 오늘에서야 이혼 고백
    이혼 사실을 무려 2년간 숨긴 연예인 부부, 오늘에서야 이혼 고백

추천 뉴스

  • 1
    쌍용차 인수 후 ‘먹튀’한 ‘中 기업’...현대차까지 흔들었다

    이코노미 

  • 2
    北 김정은, 김주애 손 맞잡고 '눈물바다'...모두 놀랐다

    기획특집 

  • 3
    “사상 최고 실적인데 주가 왜 떨어지나요?” SK하이닉스에 물었더니

    이코노미 

  • 4
    '대통령 연임 개헌' 논란에 강훈식, 직접 나섰다...일파만파

    사건사고 

  • 5
    '징계 위기' 조경태에 '제명' 한동훈이 보낸 문자...확산 中

    기획특집 

지금 뜨는 뉴스

  • 1
    국무총리실 “오늘로 마감” 공식 발표...오늘 전해졌다

    기획특집 

  • 2
    김민석·정청래 2주 앞두고 '초접전'...난리 났다

    기획특집 

  • 3
    오세훈 '당선무효형' 불복에 '맞불'...특검 '초강수'

    기획특집 

  • 4
    삼전닉스 믿었다가 '56조' 날렸다...개미들 '비명'

    오피니언 

  • 5
    尹 또 검찰에 넘겨졌다...경찰이 문제 삼은 발언

    사건사고 

공유하기

5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