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설난영 씨가 공식 선거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설 씨는 21일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여성본부 필승 결의대회에 참석해 김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며 “이번 선거는 청렴과 정직을 선택할 것인지, 아니면 부패와 비리를 선택할 것인지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고 발언했다.
설 씨는 김 후보의 행정 경험과 정치 경력을 강조하며 “정치와 지방자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낸 김 후보가 국정을 책임질 적임자”라고 주장했다. 또한 “여론 조사상 오차 범위 내 접전이 벌어지고 있다”라며 “김 후보의 선거 경험에 비춰볼 때 승리를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같은 날 김문수 후보는 경기 지역 유세에 나서 선거 정국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 후보는 “국민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라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경호 방식을 언급하며 “방탄유리를 앞에 두고 하는 유세는 국민과의 거리감을 만든다”라고 지적했다. 이는 최근 이 후보의 유세 현장에서 방탄 장비가 활용된 상황을 언급한 것으로 해석된다.

또한 김 후보는 과거 자신의 수감 경험을 언급하며 “감옥에 있으니 방탄조끼도 필요 없고 경호원도 없었다”라고 말했다. 해당 발언은 최근 불거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배우자 김혜경 씨 관련 의혹들을 간접적으로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같은 발언들은 선거 국면에서 각 후보와 그 배우자의 발언과 행보가 국민 판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민감한 사안인 만큼 주장과 의혹 제기에 대한 당사자의 해명 여부와 사실관계 확인이 병행되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된다.
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뿐 아니라 배우자들도 공개 활동에 나서며 각자의 입장을 전하는 가운데 유권자들의 판단을 돕기 위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정보가 요구되고 있다.




















댓글6
나라가 망할 징조입니다 국짐은 국민의 짐입니다
미칠려면 곱게 미처라 거울좀 보셰요 머거보이나 문수나 그여편네나 국당것들이나 그저 공약은없고 없는 거짓으로 국민을 바보로 만드는 저것들 반드시 댓가를 치룰것입니다. 문수가(국짐당) 된다면 석열이하고 건희는 날개를달고 다시 활개를 치고 다닐것입니다 이나라는 망합니다
주둥이나 주디나 같은말 실대업는 소리나 하지말고 격식 가추자
그런소리 하지말어 너나 잘해라
아랫글 주둥이가 깨끗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