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법조계에서 “다음 대선에 尹 당선 가능성 높다”라는 발언이 나왔다. 그 주인공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오랜 인연을 가진 신평 변호사다. 그가 일명 윤석열 멘토로 통하는 점에서 해당 발언은 정치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신 변호사는 13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개헌이 이뤄진 뒤 치러질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윤 전 대통령이 가장 유력한 인물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과거 명예훼손 혐의로 수사를 받았다고 밝히며 조사 과정에서 윤 전 대통령과의 관계에 대해 집중적인 질문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은 수차례 멘토가 아니라고 밝혔으며 수사 과정에서도 같은 입장을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신 변호사는 대선 당시 윤 전 대통령의 당선 가능성을 가장 높게 평가했고 실제 선거 과정에서 도움을 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안철수 후보와의 단일화가 자신의 개입 없이 성사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후 대통령의 인사 스타일과 참모 운영 방식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견지해 왔고 이에 따라 갈등이 생겼다고 말했다. 그는 이태원 참사 이후 주무 장관 경질을 요구하며 윤 전 대통령 측과 멀어졌으며 조문조차 거절당했다고 밝혔다.
그런데도 그는 윤 전 대통령이 다시 정치적으로 부상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마지막으로 “그의 리더십과 영향력은 여전히 유효하며 다음 대선에 尹 당선 가능성 높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댓글5
미친~~
꿈도 크다.
ccc
개소리
당연히 윤대통령님이 해야죠 뚜껑만 아니었으면 범죄자가 구속됬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