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영웅이 10월 스타 브랜드평판에서 아쉽게 2위에 머물렀지만, 팬들의 응원은 여전히 뜨겁다. 방탄소년단(BTS)에 1위를 내줬음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격려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30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28일까지 측정한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2억 7,200만여 건을 분석한 결과 방탄소년단이 브랜드평판지수 1,042만 1,205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전월 대비 11.21% 상승하며 다시 1위에 등극했다.
임영웅은 820만 1,514점으로 2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는 전월 브랜드지수 1,113만 5,899 대비 26.35% 떨어진 수치다. 아이브는 745만 5,557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임영웅은 참여지수 90만 5,091, 미디어지수 178만 8,831, 소통지수 306만 9,909, 커뮤니티지수 243만 7,684로 집계됐다. 이번 순위 변화는 소비자 참여와 소통, 커뮤니티 활동에서의 변동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비록 순위는 하락했지만, 임영웅을 향한 팬들의 응원은 변함없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임영웅 모든 것이 갓벽한 자랑스런 멋진 스타죠”, “임영웅 자체가 장르고 브랜드, 현존 최고의 솔로 가수 응원합니다”, “임영웅 역시 대세남, 끝까지 응원할게요” 등 지지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임영웅은 트로트 장르를 넘어 발라드와 대중음악 전반에서 독보적 행보를 이어가며 팬층을 넓혀왔다. 향후 활동과 브랜드 평판의 반등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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