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이틀째 거센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 대표는 조 대법원장이 민주당의 사법 개혁안에 협조하지 않고 독립성을 운운하는 점을 강하게 비판하며 “대법원장 자격이 없다”라고 직격했다.
앞서 22일 정 대표는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사법부를 이끌 수장으로서 이미 자격이 없다”라고 말하며 조 대법원장을 비판한 바 있다. 이어 23일 정 대표는 자신의 SNS에 “사법부를 무력화하는 비상계엄 내란 때 침묵하다가 이제 와서 사법부 독립을 외친다”라며 “일제치하 때는 침묵하다가 8월 16일부터 독립운동하는 격”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계엄이 성공하면 사법부는 계엄사령부 발밑인데, 그때는 왜 조용했을까”라며 “그러니 조희대는 대법원장 자격이 없다는 것”이라고 강도 높은 발언을 이어갔다.
정 대표는 언론사 주최 포럼에서 축사한 자신의 발언이 언론 기사 제목으로 보도된 점도 언급했다. 그는 “내란 때는 왜 사법부 독립을 외치지 않았을까”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그의 강도 높은 비판이 조희대 대법원장을 둘러싼 논란을 증폭시키면서 사법부와 정치권 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민주당의 사법개혁 추진과 맞물려 조 대법원장에 대한 공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향후 대응과 사법부 내 반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댓글4
청래??? 걸레가 아닌가 ,,,똥걸래 ....거울을 보시라
정청래는 저승사자 얼굴도 하는 짓도 저승마귀 같다
백 선 익
조희대는 윤석렬 추종자로서 법조계를 떠나야한다
지랄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