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씨를 향해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이 내놓은 발언이 정치권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22일 천 의원은 YTN라디오 인터뷰에서 최근 논란이 된 김건희 씨의 경복궁 ‘용상 착석’ 사건을 언급하며 “사실상 영부인을 넘어서 왕비처럼 살려고 하는 게 눈에 보였다”라고 직설적으로 비판했다.
그는 “사실 윤석열 정부의 여러 비극이라고 하는 것이 약속을 안 지켰기 때문”이라며 김 씨가 과거에 약속한 조용한 내조가 지켜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천 의원은 “김건희 씨가 사실 학력 위조와 관련해서 ‘나는 정말 조용히 지내겠다, 내조만 하겠다’, 그 약속이라도 지켰어야 했다”라는 말과 함께 공적 활동이 아닌 사적 이미지 부각에 집중하는 듯한 행보를 꼬집었다.

그는 “그런데 본인이 했던 얘기, 조용히 살겠다는 것도 안 지키고. 이상한 마포대교 가고, 순천만 정원박람회 와서도 화보 찍고 가시고 그랬다”라고 날을 세웠다. 특히 “본인의 여러 가지 어떤 의혹이나 범죄 혐의에 대해서 임기 중에 수사받았었으면 이렇게까지 안 왔을 것”이라고 말했다.
천 의원은 “선출 권력이라고 하는 것이 왕이나 왕비가 아니고 대한민국의 시스템 안에서 작동하는 것이고 임기가 있기에 선출 권력인 분들도 다 정신 차리고 자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라고 이야기했다. 이번 논란은 단순한 개인에 대한 비판을 넘어 권력 운영 방식과 정치적 태도에 대한 전반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점을 부각시키고 있다.




















댓글4
이렇게 모든 자료. 전화통신, 문자가 다 나와도 안 믿는 너희들은 이해가 안된다.
서울대해체 법대 삭제. 입시전국1위 사울대법대 수준이 딱이모양 전국대학 통합해서 한국1대-10대학까지열개만 낭기고 교육혁명
야보쇼 당신들이나 똑바로 하세요 이상한거나 캐지말고 가짜뉴스 만들어내지마시오!! 이그 한심한인간들아
등치값도 못하는 의원. 두뇌라도 굴리던지요. ㅉㅈ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