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이 추석 연휴 직후 국민의힘을 향해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최근 대통령실 인사 조정을 두고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존엄현지’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비판한 데 대해 민주당은 “명절 내내 정쟁에 몰두하는 국민의힘은 이제라도 막말과 폭력의 정치를 청산하기 위해 자성부터 하라”고 압박했다.
8일 김지호 민주당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추석 연휴 종반까지 ‘존엄현지’ 운운하며 대통령실 인사를 조롱하는 저급한 정치공세를 이어가고 있다”라고 날을 세웠다.
그는 “대통령실 제2부속실 조정은 영부인 보좌 체계의 공적 관리 강화를 위한 행정 절차일 뿐”이라며 “이를 권력 서열 운운하며 왜곡하는 것은 명백한 정치 선동이자 국정 흔들기”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정쟁보다 민생을 우선시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김 대변인은 “민주당은 근거 없는 왜곡과 조롱 정치에는 단호히 대응하며 국민 앞에 사실과 책임으로 답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민주당은 송 원내대표 개인의 과거 논란도 거론했다. 김 대변인은 “송 원내대표는 과거 사무처 당직자를 폭행했다는 논란의 당사자였으며 최근 국회 교섭단체대표연설 중에도 부적절한 발언으로 물의를 빚었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내란수괴와 함께 국민의힘의 폭력적 언행과 혐오 정치가 다시 국민의 심판대에 오르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번 민주당의 강경한 입장은 국민의힘 내부 갈등과 정치적 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민생 외면과 막말·폭력 정치에 대한 경고로 풀이된다. 추석 연휴 직후 이어진 여야 공방은 앞으로도 정치권의 긴장감을 높일 전망이다.




















댓글8
망원경
편안한 밤 시간에 잠깐 발생했고 일상에 지장이 없어서 내란이 아니라고...? 돼지들은 지 밥 시간에 죽통에 음식만 채워지면 세상이 그 사이에 어떻게 변해서 죽통에 먹을 게 채워졌는 지는 모르는... 이건 사람들 이야기가 아니라 돼지들 이야기에요... 정신 못차리다가 도살장 앞에서야 꽥꽥 너무 늦었다고 소리치는 돼지들 이야기... 518 때 폭도들을 진압했다고 동요되지 말고 일상을 유지하라는 전두환 보안사령관 말에, 군부의 압박에 입 다문 최규하 정부의 인도에 결국 다가온 군부 독재로 국민들이 고생했는데 그 꼴을 또 당하라고 선동질
쉬레기들
민주당 쓰레기들 쓰레기 기자들 많다.박xx 기자.
심령
박신영 기자 왜 댓글을 자꾸지워 M.MOBIL TV 송언석 당직자 폭행’…국힘 휘청이는 中 송언석이 당직자 폭행을 하지 않았는데 첫 머리에 왜 저렇게 거짓말을 쓰는가? 내가 박신영기자 다라 다닐 것이다. 기자 생활 똑 바로 해라.
심령
박신영 기자야 왜 댓글을 지우느냐? 기자면 입맛데로 댓글을 지우느냐? 댓글 살려라 안 살리면 두고 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