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현준이 결혼 13년 만에 아내 김경미와 ‘주말부부’ 생활을 공개한다. 두 사람은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각집부부에 새롭게 합류해 서로 다른 공간에서 살아가는 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지난 2013년 신현준은 12살 연하 첼리스트 김경미와 결혼해 2016년과 2018년에 아들 둘, 2021년에 딸을 차례로 얻으며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 이들은 2일 방송되는 각집부부 6회에서 근황을 전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자녀 교육, 직장 문제, 생활 방식 차이 등으로 한집이 아닌 각자의 집을 오가며 사는 부부들의 모습을 조명한다. 신현준과 김경미는 세 자녀 교육을 위해 떨어져 지내고 있으며, 방송에서 그 과정을 솔직하게 풀어낼 전망이다.
제작진은 “신현준이 첫눈에 반해 결혼까지 이어진 러브스토리와 주말부부로 살게 된 배경, 그리고 육아와 자기 관리 속에 녹아든 부부의 이야기를 이번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사전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김경미가 생활하는 송도 집은 하루 종일 아이들로 북적였다. 세 아이 모두 “엄마”를 연달아 부르며 김경미를 찾는 모습이 전해졌고, 쉴 틈 없는 육아 현장이 그려졌다.
반면 서울에서 지내는 신현준의 집은 ‘자기 관리’ 중심의 분위기가 부각됐다. 그는 피부 관리 루틴을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영상을 본 배우 문소리는 “스킨 7개 바르는 사람은 처음 봤다”라고 반응했다.
예고편의 마지막 장면에서는 막내딸이 영상통화로 “아빠 보고 싶어요”라고 말하자 신현준이 눈물을 터뜨리는 모습이 담겼다. 관리에 철저한 배우 이미지 뒤에 숨겨진 아버지로서의 진심이 드러나며 시청자의 관심을 끌었다. 각자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두 사람의 일상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따뜻한 울림을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댓글5
기사를 제대로 쫌?! 괜실히 관심받을려고 양심없이 써지말고.젠장.
기사를 제대로 쫌?! 괜실히 관심받을려고 양심없이 써지말고.젠장.ㄴㄱㅁ
개시발 제목이~~~~
야 신현준! 배우는게 같이 어닌 머리와 감정과 배우의 재질로 승부하고 역할을 해나가야 하는게 정답이다. 병신 7개까지 바르고 그럼 넌 나이 안먹고 평생 살수 있을거라 생각하냐? 그렇다고 57먹은 내가 3.40대 배역을 할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머리가 나쁜거냐?
BENN
아이들 교육 때문에? 남편은 송도에 같이 살면 안되나 왜 떨어져 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