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친명계의 대미 비판 발언을 강하게 질타하며 현 정부를 향해 정면 경고를 날렸다. 그는 외교·경제 현안을 선동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실질적 해법을 제시하라고 촉구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내 친명계 모임인 ‘더민주혁신회의’는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국 대미 투자금 3,500억 달러는 선불” 발언에 대해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도 정도가 있다”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이와 관련해 한 전 대표는 “방구석 여포짓”이라 표현하며 정치적 선동보다 실질적 협상이 우선이라는 입장을 강조했다.
28일 한동훈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정부는 문제를 해결하라고 있는 것이지 방구석 여포 짓하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국내용 선동 발언은 문제를 더 어렵게 한다”라며 “어려운 문제가 민주당 정권이기에, 이재명 정권이기에 더 어려워지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특히 더불어민주당이 관세 문제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비난한 것을 언급하며 “민주당 정권이 이렇게 대책 없이 굴 것이었다면 최상목 당시 경제부총리가 관세 협상하는 것을 왜 막았는지 나라 걱정하는 국민들과 함께 묻는다”라고 주장했다.
한 전 대표의 발언은 외교·통상 정책을 둘러싼 여야 간 인식 차이를 드러낸 것으로, 향후 관세 협상과 대미 외교 전략에 대한 정치권 공방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재명 정부의 경제·외교 대응에 대한 국민적 신뢰와 성과 여부가 주요 쟁점으로 부각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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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기자 양반 아니면 편집기자 양반, '방구석 여포'가 한동훈인 것 처럼 제목을 그런 식으로 달아 한동훈 물 먹이는데 성공했는진 몰라도 기자정신이 훼손된 건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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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희 대통령실에서 심우정 통해 실행한 말레이시아 마약 밀수입 백해룡경정 눈에 레이저#김건희특검 #백해룡 #검찰www.youtube. https://www.youtube.com/shorts/GD0SYIJnt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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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수사방해는 어쩌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