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측근으로 알려진 서정욱 변호사는 김건희 여사의 정치적 감각을 높이 평가하며 그녀의 개입이 결코 부정적인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2일 서 변호사는 한국일보 유튜브 채널 ‘이슈전파사’에 출연해 “정치인의 배우자는 단순히 내조 역할에 그치지 않는다”라며 “후원 자금을 끌어오고 조직 관리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김 여사의 개입이 나쁜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윤 전 대통령이 보수 쪽으로 기울 때마다 김 여사가 ‘중도로 가야 한다’고 조언했다”라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구치소 CCTV 영상을 열람한 것에 대해서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데도 영상을 틀고 내용을 공개했다”라며 “국격이 이렇게까지 무너질 수 있나 싶다. 거대한 역풍이 불 것”이라고 경고했다.
서 변호사는 윤 전 대통령의 지난해 12·3 비상계엄 선포 배경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서 변호사는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실 예산을 0원으로 만들었다”라며 “포괄적으로 듣기로는 (비상계엄 선포 배경에) 대통령실 예산 삭감이 가장 크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그는 “이는 사실상 ‘대통령을 하지 말라’는 메시지였고, 윤 전 대통령이 가장 분노한 지점”이라고 설명했다. 서 변호사의 이 같은 발언이 윤 전 대통령 부부를 둘러싼 정치적 논란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댓글14
dany
국회 예산 삭감 국무총리 등 국무위원 탄핵으로 행정부를 마비 시켜 계엄 을 할 수 밖에 없도록 더불어 유도 해 놓고 정권 잡았다고 망 나 니 칼 춤 추는 것을 온 국민이 지켜 보고 있다.
서저묵변호사는변호나할ㄷ일이지왜정치에관여바보인가윤석열이자는사형선고즉시실행
이런생각을 하고 있는ㄴ이 변호사를 하고 있다니 변호사 사무실 문닫아야 겠네 영부인은 민간인이지. 지가 뭔데 국정에 개입하는데. 대통령이 둘이라? 그리고 뻘짓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잖아 이런사고 방식을가지고있는것들이 존재하니 윤멧돼지가. 대통려이 되지
개똥이
딱 두 눈 감고 3년 만 버티자~ 재 명 이도 뿌리대로 거두리라!!
개똥이
이 정부가 가는 길은 결코 바른 길이 아니다 3년 정도 지난 후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