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소위원회 구성 문제로 극한 대립을 이어가고 있다. 국민의힘 소속 법사위원들은 추미애 법사위원장에 “머리 숙여 사과하라”며 강도 높은 발언을 내뱉었다.
1일 국민의힘 법사위원들은 추 위원장실을 직접 방문해 항의의 목소리를 냈다. 국민의힘 법사위 간사 박형수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본관 추 위원장실 앞에서 “이런 일방적이고 독단적인 운영에 항의하고자 추미애 위원장실을 방문했다. 그러나 추 위원장이 회피하고 있는지 안 계신다”라며 “사전에 추미애실에 전화해서 네시 반에 방문하겠다고 통보했음에도 오시지 않고 있다”라고 날을 세웠다.
또한 이들은 “국민의힘이 추천한 1소위 위원을 배제하고 위원장이 일방적으로 결정을 통보한 것은 국회 역사상 초유의 일”이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국민의힘 법사위원들은 “추 위원장은 강성 지지층에 어필하기 위한 정치적 행보를 하고 있다”라며 즉각적인 사퇴와 대국민 사과를 요구했다. 이들은 성명문을 통해 추 위원장의 행태를 ‘의회 폭거’로 규정했다. 그러면서 “상임위 소위 구성은 각 교섭단체가 정한 안을 존중하는 것이 관례임에도 추 위원장은 이를 무시했다”라며 “우리 당이 1소위 조배숙 의원과 2소위 주진우 의원을 맞바꾸자고 요구했지만 끝내 받아들이지 않았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현재 법사위는 ‘추미애 천하’로 위원장의 말 한마디에 의사일정과 법안 통과, 위원 배치까지 좌지우지되고 있다”라며 “이런 의회 독재가 어디 있나. 법사위가 추 위원장의 개인 사유물이냐”라고 비판했다.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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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라지하고는 ~~~ 가서 아이들에게 절이나 받아라
국짐당 내란 역적 개 돼지 무리들은 사람 대접할 이유가 없음.
국짐당 내란 역적 개 돼지 무리들은 사람 대접할 이유가 없음.
국짐당 내란 역적 개 돼지 무리들은 사람 대접할 이유가 없음.
윤지영
추미애는 국민의힘법사위의원들께 독단적인 행동을 사죄하세요!
윤지영
추미애또라이는 정신차리고 국민의힘 법사위의원들에게 사죄하세요.애국시민들이 민주당의 독단적인 만행에 분노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