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도중 예상치 못한 질문에 웃음을 참는 장면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논란과 공방이 이어진 청문회장에서 이례적으로 등장한 ‘신사복 광고’ 이야기가 그 배경이다.
24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채현일 의원은 김 후보자의 과거 광고 모델 이력을 언급하며 “(김 후보자가) 1999년에 상당히 파격적으로 신사복 광고를 찍었다, 거의 그 당시 모델료를 2억 원을 받았는데 바로 결식아동 지원과 북한 아동 결핵 지원에 다 기부했다”라고 언급했다.

해당 광고 사진이 청문회장 화면에 띄워지자 김 후보자는 두 눈을 질끈 감고 고개를 돌리며 웃음을 참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짧게 “자세히 말씀드릴 일은 아닌 거 같다. 그런 일이 있었다”라고 답했다.
당시 김 후보는 코오롱상사의 남성복 광고 모델로 발탁됐으며 모델료 전액을 영등포 지역 초등학교 결식아동 지원과 북한 아동 결핵 치료에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기부금은 관내 18개 초등학교에 전달되어 총 524명의 아동에게 혜택이 돌아갔다.




















댓글7
쓰레
이런 쓰레기는 사라져야
넘넘넘뻔뻔하다~~~~ 국민알기를 장기판에 졸 로알고 입으로만 국민국민찿으면서 아니할짓거리는다하네~~
또 주저리 주저리 .. 댓글알바 주댕이 질 하는구나
김에스더
사퇴를 왜하노? 서류 제출하면. 뭔짓거리해서 세금 종이떼기 로 괴롭힐지 어찌아냐? 내란당은 주제 파악읈내라
김민석이 너라도 사퇴해라~, 죄맹이는 그렇다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