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손흥민 선수가 속한 토트넘 홋스퍼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에 대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 후보는 22일 오전 자신의 SNS를 통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의 유로파리그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짜릿하게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손흥민 선수의 모습에서, 새벽을 지새운 많은 국민과 함께 저도 큰 기쁨과 희망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팀 최초의 한국인 주장으로서 손흥민 선수는 한국 축구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며 “김구 선생께서 꿈꾸셨던 ‘강력한 문화의 힘’이 세계 무대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상상 속의 꿈이 아닌,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손흥민 선수 외에도 문화예술계 인물들의 최근 성과를 언급했다. 그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씨가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공로훈장을 받게 됐다”며 “이 훈장은 예술과 문학 분야에서 탁월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프랑스 문화의 국제적 위상을 높인 이들에게 수여되는 매우 영예로운 상”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정명훈 지휘자는 지난 12일, 동양인 최초로 이탈리아 라 스칼라 극장의 음악감독으로 선정되는 또 다른 쾌거를 이뤘다”며 “247년 역사상 처음으로 아시아인이 이 자리에 오른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결국 위대한 국민의 힘으로 계엄을 막아냈듯, 위대한 국민의 역량이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앞으로 나아가게 만들고 있다”며 “세계를 주도하는 K-이니셔티브, 국민과 함께 할 진짜 대한민국을 향한 새로운 여정은 이제 시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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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들은 칭송 받아 마땅하지만 죄명이는 뭐냐?
ㅋ.ㅋ.ㅋ. 견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