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하체 완벽할 때 출산" 교사 징계 요구 16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관할 교육지원청은 지난 3일 서울 소재 A고등학교에 특별 장학을 하고, 사실관계를 파악한 뒤 생명과학 교사 B 씨에 대한 징계를 학교 측에 요청했다. 또한, 교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강화를 위한 교육도 병행하도록 조치했다.
용인 일가족 살해 피의자, 수사 경찰관 역고소 경기도 용인에서 일가족 5명을 살해한 혐의로 입건된 A 씨가, 자신에 대한 사기 수사를 진행해 온 경찰관을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한 사실이 확인됐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16일 “광주동부경찰서 소속 경찰관을 상대로 A 씨 측이 낸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횟집 수족관 발로 걷어차 어류 폐사…피해액 350만원 한 남성이 횟집 앞 수족관을 발로 걷어차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JTBC <사건반장>은 피해 업주의 제보를 인용해, 50대로 보이는 남성이 문을 닫은 가게 앞을 지나가다 돌연 수족관을 힘껏 걷어차 유리를 깨뜨리고 유유히 자리를 떠났다고 보도했다.
의대 학장들 "복귀 시한 불이행 시 국시 응시 불가" 전국 의과대학 학장들이 의대 4학년 학생들에게 복귀 시한을 못 지킬 경우, 의사 국가시험 실기시험 응시가 불가능하다고 공식 밝혔다.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는 “정부의 의대 학사 정상화 방침은 확고하며, 이는 정권 교체와는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오태완 의령군수, 무고 혐의 1심 유죄…군수직 상실형 강제추행 피해자를 무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오태완 경남 의령군수가 1심에서 군수직 상실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마산지원 형사3단독 김남일 부장판사는 15일 오 군수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활주로에서 비행기 비상문 열어버린 30대 여성, 이유 알고 보니... 15일 오전 제주 국제공항에서 김포로 향하던 에어서울 RS902편 항공기에서 한 승객이 비상문을 강제로 여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항공기는 활주로로 향하던 중이었으며, 승객이 갑자기 일어나 우측 비상문을 열면서 탈출용 슬라이드가 전개됐다.
기성용 성폭행 의혹 포로자, 손해배상 항소심 패소 축구 국가대표 출신 기성용(36·FC서울)의 초등학교 시절 성폭행 의혹을 폭로한 A, B 씨가 자신들의 폭로를 '대국민 사기'라고 주장했던 기성용의 전 대리인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항소심에서 패소했다.
"해양심판원이..." 10년 7개월 만에 공개된 세월호 참사 원인 세월호 참사의 직접 원인은 외부 충돌이 아닌 조타 장치 고장과 복원력 부족 등 선체 자체 결함 때문이라는 해양안전심판원의 판단이 10년 7개월 만에 공개됐다. 목포지방해양안전심판원은 지난해 11월 '여객선 세월호 전복 사건'에 대한 재결을 내렸다고 14일 밝혔다.
층간소음보다 더 괴롭다는 '이것'...잠 못 들게 하는 공해, 무엇일까? 출처 : 뉴스 1 최근 전국 신축 아파트 주민들 사이에서 ‘빛 공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내 이웃 아파트에서는 이로 인한 갈등이 법정 공방으로 번질 뻔한 적도 있다. 환경부에 따르면 전국에서 ‘빛 공해’로 접수된 민원은 2019년 6,605건에서 2023년 7,594건으로 4년 만에 15% 증가했다. 특히 검단신도시와 계양 신도시가 들어선 인천과 광교신도시와 위례신도시가 위치한 […]
스페인 중식당, 비둘기를 오리구이로 속여 판매 적발 스페인의 한 중식당이 비둘기를 오리구이로 속이고 판매했다고 전해져 이목이 쏠렸다. 영국 일단 텔레그래프의 보도에 따르면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진구'라는 이름의 중식당이 최근 당국에 의해 폐쇄되었고 업주는 공중위생 및 야생동물 보호 관련 법령 등을 위반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토마토 꼭지 버렸다고 10만 원 내라고요?" 분리수거 논란 봤더니.. 최근 온라인에 종량제 봉투에 쓰레기를 버렸다 억울하게 과태료를 처분받았다는 사연이 확산하며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는 유사한 사례를 겪은 누리꾼들이 각기 다른 지자체 쓰레기 분리배출 조례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면서 발생한 것이다.
김문수, 경기지사 때 119 갑질 논란 대선 후 재점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9일 대선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과거 그를 둘러싸고 이어진 갑질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김 전 장관은 경기도지사 시절 119에 전화를 걸어 막말했다는 이유로 갑질 사건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중국 학생들, 공군기지 불법 촬영 오산·청주까지 확대 한국 공군기지 인근에서 전투기를 무단 촬영한 혐의로 조사를 받는 중국 국적 고등학생들이, 수원뿐 아니라 평택 오산 공군기지와 충북 청주 공군기지에서도 촬영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드러났다. 두 곳 모두 한국과 미군의 전략 자산이 배치된 핵심 군사시설이다.
오세훈, 시장직 유지하며 대선 경선 출마…홍준표는 사퇴 차기 대권 주자로 꼽히던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는 13일 제21대 대통령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오 시장 측은 9일 “오 시장이 13일 출마를 공식화하며, 출마 장소는 ‘약자동행’ 서울시정 철학을 국가 정책으로 확장할 수 있는 상징적 장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문수 "지하철 타며 민심 안다"…대선 출마 공식 선언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9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민생 밀착형 발언과 함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정면으로 겨냥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지하철 이용 경험을 예로 들어 민심을 강조하고, 자신의 청렴한 재산 수준까지 언급하며 '깨끗한 후보' 이미지를 부각했다.
윤석열 지지자 관저 앞 집회…"대선 재출마" 촉구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이후 지지자들이 그의 '대선 재출마'를 촉구하며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법적 제한과 실제 여론 상황 등을 감안할 때 현실화 가능성은 낮다는 분석이 나온다.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는 윤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단체들이 ‘윤 어게인’ 집회를 개최했다.
북한군 10여 명 군사분계선 침범…경고 사격 후 북상 북한군 10여 명이 8일 오후 5시경 동부전선 비무장지대(DMZ)의 군사분계선(MDL)을 침범했다가 우리 군의 경고 방송과 경고 사격을 받고 다시 북상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은 이날 즉시 대응해 경고 방송과 함께 경고 사격을 실시했다.
배우 히로스에 료코, 일본 병원서 간호사 폭행... 현행범 체포 일본 배우 히로스에 료코(44)가 간호사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8일 일본 주요 언론에 따르면, 히로스에는 시즈오카현 시마다 시립 종합 의료센터에서 간호사를 폭행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히로스에 료코는 1990년대 후반 ‘국민 첫사랑’으로 불리던 영화 배우다.
강남 학원가 '마약 음료' 제조한 20대 남성, 재판 결과 나왔다 이른바 ‘강남 학원가 마약 음료 사건’의 주범으로 지목된 20대 남성에게 대법원이 징역 23년의 중형을 확정했다. 이 씨는 2022년 10월부터 중국에 체류하며 국내외 공범들에게 필로폰과 우유를 섞은 ‘마약 음료’를 제조·배포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기소됐다.
김건희, 관저 조기 퇴거 희망…경호처 준비 부족 난색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 김건희 전 영부인이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의 조속한 퇴거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경호처는 현실적인 준비 부족으로 난색을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내부적으로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35개월 만에 단명한 윤석열 정부, 3년간 뭘 했냐면...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인용하면서 막을 내린 가운데 지난 2022년 5월 20일 출범 이후 35개월간 윤석열 정부가 이뤄온 공과에 시민들의 이목이 쏠린다. 윤 정권은 1,061일 만에 법정 임기 5년을 채우지 못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다.
윤석열 파면 뒤 "기대에 부응 못해 안타깝고 죄송" 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한 가운데 윤 전 대통령이 입장을 밝혔다. 이날 문형배 헌재 소장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11시 22분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라고 탄핵 심판을 선고했다. 파면의 효력은 즉시 발생했으며, 이에 선고를 기점으로 윤 대통령은 직위를 잃었다.
윤석열 파면 결정되자마자 서버 폭발한 카카오톡. 상황 살펴보니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선고를 인용 결정한 직후인 4일 오전 11시 22분 카카오톡이 PC·모바일 버전 모두 메시지가 전송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했다. 오전 11시 35분 기준 메시지 전송은 가능해진 상태다.
"가격으로 따지면 1조 넘어" 초대형 규모의 마약 발견된 강릉, 살펴보니.. 강원도 강릉에 정박한 외국 선박에서 밀수로 의심되는 역대 최대 규모의 마약이 적발됐다. 지난 2일 동해지방해양경찰청과 서울본부세관은 강릉시 옥계항에 입항해 정박 중인 선박 A에서 마약을 발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세월호 11주기 유가족 "진상 규명 촉구" 성명 발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가 하루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최근 세월호 참사의 유가족들이 윤석열 대표를 향해 4월을 기억과 약속의 달로 선포하고 진실 규명을 촉구한 것으로 전해져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삼성 30억·현대차 20억·LG 20억...100억 낸 중견기업, 어디일까?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가 영남 대형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 5억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힌 가운데 최근 재계가 ‘영남 산불' 복구에 발 벗고 나선 모양새다. 전자·정보통신(IT)·유통·금융권 등 각계 기업들이 다양한 형태의 지원에 발 벗고 나섰다.
"고등학생이랑..." 김수현 기자회견 본 가세연의 반박 댓글 내용 배우 김수현이 故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에 교제하지 않았다고 눈물로 호소하며 부인한 가운데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측이 반박 댓글을 달아 화제다. 31일 오후 4시 30분께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는 배우 김수현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경기 무기한 연기될 수도 있다는 NC 다이노스 창원 야구장 상황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추락한 구조물에 맞아 머리를 다친 20대 관람객이 병원에서 치료 중 숨진 것으로 전해져서 충격이다. 이에 업계에서는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창원 홈경기가 무기한 연기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KT 계열사 아니냐구요?"…119년 역사의 공기업이었죠 KT&G는 과거 한국담배인삼공사라는 이름으로 공기업이었으며 현재는 민영화되어 사기업으로 활동하는 담배 제조 및 판매 기업이다. 담배 사업을 주력으로 하며 한국 내 담배 시장에서 절대적인 점유율을 자랑하는 이 기업은 1999년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KBO가 창원구장 구조물 추락 사고에도 경기 중단하지 않은 이유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홈구장인 창원 NC 파크에서 발생한 안전사고의 여파로 30일 열리는 프로야구에선 현장 응원을 최소화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는 프로야구 경기 도중 창원NC파크 구장 구조물이 추락해 관객 2명이 크게 다치는 초유의 사고가 벌어진 여파로 해석된다.
“실수였어요…” 의성 산불의 시작, 딸이 밝힌 ‘그날의 진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가족과 함께 조부모 묘소를 정리하던 중 봉분 위에 자란 나무를 꺾으려 했고, 잘 꺾이지 않자, 라이터를 사용해 불을 붙인 것으로 전해졌다. 불씨는 강풍을 타고 인근 산으로 번졌고, 결국 대형 산불로 확산했다.
"수백만 원 결제했는데"....먹튀 사태에 곡소리 나오고 있다는 업종 헬스장 업계가 다시 위기를 맞고 있다. 코로나 시기에 유명 헬스 유튜버 핏블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모든 헬스장을 폐업한다고 발표하면서 큰 충격을 주었다. 핏블리는 자신이 운영하던 헬스장의 매달 2억 원 이상에 달하는 경영난을 겪으며 병원 치료를 받게 되었다.
국내서 3번째로 높은 현상금 걸린 수배범...재조명되고 있는 이유 엿새째 이어지고 있는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의 이목이 경찰 수사와 처벌 수위에 쏠리고 있다. 현재까지 불이 안동, 청송 등지로 확산하면서 사망자만 26명으로 확인됐다.
"내 월급 빼고 다 오르네"...한숨 나오는 한국 상황 근로자들의 월급 상승세는 2년 연속 둔화하였지만 소비자 물가는 여전히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근로 소득과 물가 간의 상승률 격차가 금융위기 이후 최대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년 1인당 평균 근로소득은 1년 전보다 2.8% 증가했다.
“나쁜 부모 157명 제재" 7월부터 달라진다는 양육비 제도, 어떻게 바뀔까? 여성가족부는 21일 제40차 양육비이행심의위원회를 열고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은 157명에 대해 총 195건의 제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제재들은 출국금지, 운전면허 정지, 그리고 명단 공개와 같은 형태로 이루어졌다.
보이스피싱 당했다 영화 주인공까지 된 여성...피해 금액 못 받는다 2024년 1월 24일 개봉한 영화 ‘시민덕희’는 보이스피싱 피해자의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바로 2016년 경기도 화성시의 세탁소 주인 김성자 씨 이야기이다. 김성자 씨는 당시 보이스피싱으로 인해 3,200만 원가량의 피해를 보았다.
“XX, 나 놀러 가려 했는데” 욕설 논란 유명 쇼호스트, 근황 전했죠 유명 쇼호스트 정윤정이 최근 NS홈쇼핑을 통해 복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의 복귀에 많은 네티즌들이 비판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정윤정은 대한민국의 쇼호스트 및 쇼핑 호스트이자 쇼핑 크리에이터로, 지난 2023년 1월 현대홈쇼핑의 프로그램에서 욕설을 내뱉어 논란이 일었다.
“제주도서 안구 파열됐는데...” 응급실 뺑뺑이 돌던 환자가 방문한 병원, 알고보니 27일 제주도에서 안구 파열 사고를 당한 70대 남성이 전국 병원 10여 곳에서 '의사가 없다'라며 수술 불가 통보를 받았다가 어렵사리 인천에서 수술을 받고 실명 위기를 넘긴 것으로 파악됐다.
"새빨간 거짓말을.." 이재명 공개 저격한 한동훈 SNS 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재해 대책 예비비 1조 원을 임의로 삭감한 것을 비판한 바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후에도 민주당이 예산안을 단독 처리하면서 국가 예비비 총액을 기존 4조 8,000억 원에서 2조 4000억 원으로 절반 수준으로 줄였다고 주장했다.
”여의도 156배 불타“...경북 의성 산불 실화자, 결국 잡혔다 경북 북동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149시간 만에 진화된 가운데 경북 의성군 특별사법경찰이 '경북 산불'을 낸 혐의(산림 보호법상 실화 등)로 A(50대) 씨를 오는 31일 입건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가 갑자기.." 식당에서 밥 먹고 300만 원 요구한 부모, 결말 보니 한 식당 사장이 고객의 병원비 요구에 억울함을 토로한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자영업자 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식당 가서 밥 먹고 드러누우면 300만 원 나오는 세상"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왜 거기서 나와?” 일정 모두 취소하고 산불 피해 지역 방문한 오세훈 28일 오세훈 시장이 예정된 일정을 취소하고 산불 피해 지역인 경북 안동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오 시장의 안동행은 현장 지원 요청에 따른 것으로 산불 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무원들이..." 이준석이 '산불 현장'에 방문하지 않는 이유 이준석 의원은 "제 의원실 비서관도 할머니 댁이 깔끔하게 전소돼 굉장히 안타까운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허은아 전 대표는 "비극 앞에 '깔끔하게'라는 단어를 붙이는 것은 단순한 말실수가 아니다"라며 "고통을 대하는 태도와 타인의 상처를 느끼지 못하는 정치인의 본질이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경상북도가 산불 피해자들에게 지원한다는 '재난지원금' 액수 최근 역대 최대 규모의 산불 피해가 전국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가 일상 회복을 위해 팔을 걷어붙인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준전시 수준으로 이재민 구호를 총력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저녁 식사가..." 6시간 동안 산불 진화한 소방관이 받은 식단 수준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인근 지역으로 확산하면서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산불 현장에 투입된 소방관들의 근무 환경이 공개됐다. 현직 소방관 A 씨는 지난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산불 진화한 후 먹은 저녁 식사"라며 식단 사진을 게시했다.
"이걸 두고 어찌 가요" 산불 확산된 안동 노부부에게 벌어진 일 산불로 인해 현재까지 2816명이 대피했으며, 주택 26채를 포함한 건물 101곳이 피해를 입었다. 안동 풍천면에는 세계유산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이 위치해 있으며, 길안면 묵계리에 있는 조선시대 누각 만휴정에도 방수 작업이 진행됐다.
"45일 만에..." 초등학생 김하늘양 살해한 여교사, 현재 상황 지난달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김하늘(7) 양을 살해한 여교사 명재완(48) 씨가 재판에 넘겨진 것으로 파악됐다. 27일 대전지검 형사3부는 명 씨를 특정 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공용물건손상, 폭행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제대로 지은 거 맞아요?" 공동주택 하자 가장 많았던 곳, 어디냐면... 건설경기가 침체한 가운데 올해 1~2월 공동주택 하자 신청이 800건인 것으로 드러났다. 건설경기 침체가 지속되자 미분양 물량 증가, 공사비 급등 등 각종 악재가 겹치면서 중견·중소 건설사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운사도 탔는데.." 고려 장군이 심었다는 900년 수호수, 이렇게 됐다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기준으로 강원도, 경상도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로 총 8건의 국가유산이 피해를 입었다. 피해 유산은 보물 2건, 명승 1건, 천연기념물 1건, 시도지정문화유산 4건이다.
“4월까지...” 역대 최악의 산불로 남게 된 한국 상황, 충격입니다 27일 의성,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 경북 북동 5개 시군 산불 영향 구역이 3만㏊를 넘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결국 이번 산불이 한국 역사상 최악의 산불로 남게 됐다. 이번 산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사망 27명, 부상 32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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