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대표 취임 100일을 앞두고 국민의힘이 전국을 순회하는 ‘민생 레드카드’ 투어에 나선다. 당 지도부는 전국 11개 지역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정부의 실정을 알리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전국투어는 부산을 시작으로 경북, 충남, 대구, 충북, 강원, 인천, 경기 등에서 진행된다. 전체 일정은 다음 달 2일까지 이어지며 투어 종료 시점은 장동혁 대표 취임 100일에 해당하는 12월 3일 직전이다.

정희용 사무총장은 21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재명 정권을 향해 민생 레드카드라는 주제로 전국을 순회하며 11개 지역에서 국민대회를 이어갈 예정이다”라며 “장동혁 대표가 직접 삶의 현장에서 이재명 정부의 실정과 현 시국 상황을 국민과 당원에게 소상히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장동 항소 포기 외압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 실시, 이재명 대통령 재판 즉시 재개를 국민과 함께 요구할 것”이라며 “동시에 민생 파탄에 분노한 민심 목소리를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가 똑똑히 듣도록 국민과 함께 외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국민의힘은 이동 수단으로 규탄 문구가 부착된 ‘랩핑 버스’를 활용해 메시지 전달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정 사무총장은 “랩핑 버스를 타고 더 많은 국민들에게 알리겠다”라며 “국민의힘은 항상 국민 가까이에서 신뢰를 되찾고 민생을 지키며 무너진 법치를 바로 세우는 일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국민의힘이 장동혁 대표 취임 100일을 앞두고 전국 순회 투어에 나서며 대정부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보가 민생 이슈 부각과 이재명 정부 책임론 확산으로 이어질지 향후 정치권의 흐름이 주목된다.




















댓글4
이참에 대한민국 똥 치우자 대장 똥 가짜이밍 치우자 국격살리고 국민 살자
상태
문디들 지랄을 한다.. 국짐 너거들이 제발 정신 좀 차려라 좀비같은 것들아
테리아
민생이 어쩐다구~~ 참내~~ 책임론은 ~~~똥싼놈이 방구뀐놈 뭐라 하다더니.. 참내..
내란좀비들 쓰레기폐기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