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를 이끈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건강 이상을 호소하며 난생처음 겪는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실핏줄 파열과 청력 이상 증세를 겪은 사실을 공개하며 격한 국감 환경을 간접적으로 비판했다.
3일 추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안구 충혈 사진과 함께 “6선 동안 국정감사를 22번째 했었지만, 이런 경험은 난생처음”이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국감 기간 도중 안구 실핏줄이 터져 아직 벌겋게 충혈되어 있다. 법제사법위원회 왼쪽 줄의 고성과 고함 지르기에 몇 주간 노출된 귀까지 먹먹해지는 이상 증세를 보여 국감 마치자 안과와 이비인후과를 연속으로 다녀와야 했다”라고 밝혔다.

그가 언급한 ‘왼쪽 줄’은 국감장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자리한 위치로, 실제 추 위원장 기준 왼쪽 줄에는 곽규택, 나경원, 박준태, 송석준, 신동욱, 조배숙, 주진우 의원이 앉았고 그 끝에는 무소속 최혁진 의원이 위치해 있었다.
반대편 오른쪽 줄에는 김용민, 김기표, 박균택, 박지원, 서영교, 이성윤, 장경태, 전현희 의원 등 민주당 소속 의원들과 조국혁신당 소속 박은정 의원이 배치돼 있었다. 추 의원은 법사위원장으로서 양측 고성과 공방을 정리하며 장시간 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일을 계기로 국정감사 중 과격한 언행과 건강 관리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




















댓글27
추악한행동으로 살려니 벌받았나보네 꼬숩다
하늘을 우러러 부끄럼이 너무 많아 병원 갈 수 뱎에 없는 무늬만 인간인 사람이니 동정할 사람 하나도 없다.대한민국의 법치를 무너뜨린 최악의 구케의원
이시헌
빨리 사라져라 우리나라를 위해 너무 추해 행동이 나라 혼란조성하는 진상
보수의 할머니가 병원신세지면 안되는데, 계속 보수를 지켜야 하잖아~~
내란당때문에 온 나라가 혼란스럽다, 일거에 제압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