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이번에는 TK(대구·경북) 지역을 방문한다. 광복절 특별사면 이후 정치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조 원장이 호남 지역 방문 직후 보수 진영의 핵심 지역으로 발길을 돌린 것을 두고 정치권에선 내년 지방선거를 염두에 둔 외연 확장 행보라는 분석도 제기된다.
앞서 조 원장은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광주와 전남·전북을 잇달아 방문하며 호남 민심을 다진 바 있다. 29일 혁신당에 따르면 조 원장은 다음 달 2일 오전 포항 죽도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만나 민심을 청취하고 지역 주민들과 오찬을 함께한다. 이어 포항 남구에서 게릴라 사인회와 당원 간담회를 진행한 뒤 북구의 한 독립 서점으로 자리를 옮겨 북토크를 연다.

3일에는 구미 삼일문고에서 사인회와 당원 간담회를 가진 후 대구 수성구 사회적협동조합 ‘지식과 세상’에서 지역 인사 및 당원들과 자리를 가진다. 이 자리에는 박찬석 전 경북대학교 총장, 김사열 전 국가균형발전위원장, 김민남·김윤상 경북대 명예교수 등이 함께할 것으로 파악된다.
이날 조 원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4대강 사업 의혹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추적〉을 관람하는 일정도 예정되어 있다.




















댓글1
신계주
혁신당 원장님 요즈음엔 모습을 뵈니 넘 기쁨니다 고난이 유익이 되어 대한민국에 태어나 잘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살며후손들에게 말해줄수 있는 백성들 되게 힘써 주십시요 건강하시길 기도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