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동반 하락한 가운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여론은 높았다 낮았다 하는 것”이라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내놨다.
정 대표는 19일 경북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현장 점검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지율이 낮아졌지만, 높아질 수 있도록 잘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여론조사 지지율이 높을 때도 있고 낮을 때도 있는데, 높을 때는 언론이 잘 다루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앞서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진행된 리얼미터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2주 연속 하락해 총 12.2%포인트 떨어진 51.1%를 기록했다. 민주당 지지율 역시 같은 기간 14.6%포인트 급락해 39.9%로 내려앉았다. 리얼미터는 이에 대해 “광복절 특별사면 논란과 주식 양도세 정책에 대한 반발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며 “특히 호남과 인천·경기 등 민주당 전통 지지 기반에서 하락 폭이 컸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대통령 지지율의 경우 11일부터 14일까지 성인 2,003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는 13일부터 14일까지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각각 진행됐다. 응답률은 각각 5.2%, 4.7%였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P, ±3.1%P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정 대표는 이날 경북 청도군에서 발생한 무궁화호 열차 사고도 언급했다. 특히 이번 사고로 노동자 2명이 안타깝게 사망한 것과 관련해 “민주당 산업재해예방TF가 현장에 노동부 장관과 함께 조사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께서 산재 사고 대책을 강하게 주문했는데 또 이런 일이 발생해 안타깝다”며 “사고 원인과 재발 방지책을 보고받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댓글8
겨우쉰일곱
정청래보다 네가 더 문제야.
정창래가. 문제야
정선수
이재명 면허 취소 시켜야 되는것 아닌가-??
이 자식은 산재처리 반장이냐, 산재만 나면 지랄이냐, 모든 공장 다.페쇄하고 쿠폰이나 줘라 . 돌 대가리
국민들이 땀흘려 벌어 납부한 세금으로 먹고 사는더불어 공산당 끄나풀들아 정신 차려라 김정은이 대한민국을 자중지란 일으켜 전복 시키려는데 너거들이 필요한거지 너그들이 좋아서 가만히 있는줄 아는갑지 김정은 하수인들 주제에 이용당하다 장성택처럼 고사포 아니면 너거들 베트남전처럼땡볕에 파묻고 고문당하다 죽을 사람들 가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