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에 나선 정청래 의원이 18년 전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한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정치적 메시지를 던졌다. 당권 경쟁자인 박찬대 의원과의 ‘차별화’ 포인트를 부각한 셈이다.
정 의원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도 잊고 있던 사진인데 누군가 댓글로 올려줬다”며 오래된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2007년 정동영 전 의원 지지 모임 ‘정통들’ 시절 이재명 당시 인권변호사와 정 의원이 주황색 머플러를 나란히 두르고 같은 방향을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정 의원은 “그때 그 시절을 생각하면 그리움도 있고 풋풋함도 있고 웬지 울컥한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그러면서도 “한때 ‘정통들’ 했다며 욕먹던 사진”이라고 덧붙였다.

정청래 의원은 가지고 있지만 박찬대 의원에겐 없는 것은 18년 전 이재명 대통령과 나란히 찍힌 사진이다. 실제로 정 의원은 2002년 노사모 활동을 시작으로 2004년 17대 국회에서 처음 입성했지만, 박찬대 의원은 2012년 민주통합당 입당 후 2016년에야 국회의원이 됐다.
이재명 대통령 역시 2007년 당시에는 두 차례 선거에 낙선하며 재야 정치권에 머물렀다. 이후 2010년 성남시장에 당선되며 본격 정치 행보를 시작했지만, 정청래 의원과는 이미 민주 진영 내 활동으로 접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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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 종북 친중 전과자 정권이 득세네..대한민국 수준이 보인다. 기업은 다 떠나고 일자리는 줄고 일감도 줄고..곧 해외 투자자도 떠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