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를 관람한 뒤 뉴스 1 기자와 만나 “좋았어요”라는 짧은 소감을 밝혔다. 이날은 대통령 대선을 13일 앞둔 시점이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동대문에 있는 영화관을 방문했다. 이 행사는 해당 다큐멘터리 제작자 전한길 씨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전 씨는 과거 한국사 강사로 활동했으며 비상계엄과 부정선거 의혹 관련 주장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인물이다.

영화 관람 도중 윤 전 대통령은 부정선거 관련 설명 장면에서 박수를 치는 모습도 포착됐다. 이는 지난해 4월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 이후 약 1년 만의 외부 공개 행사 참석으로 내란 관련 재판을 제외한 행보로는 첫 사례다.
윤 전 대통령의 이번 영화 관람은 개인 일정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별도의 공식 입장이나 추가 해명은 나오지 않았다.




















댓글3
제이콥
부정선거가 단 한사람의 짓이라면 영원히 묻혀버릴 수 있다. 그러나 부정선거를 하려면 절대로 한 사람의 힘만으로는 불가능하다. 상당히 많은 인원이 참여해야 한다. 부정선거 음모론자들도 99명의 중국인들을 언급할 정도로 많은 사람이 필요함을 인정하고 있다. 그런데 도대체 그들을 모두 침묵시킬 방법이 있을까? 아직도 부정선거에 대해 어떤 증거도 어떤 양심선언도 안 나오는 것을 보면, 애초에 부정선거는 없었다.
파면이 1년지났다고요
서미연
제발 썩열이 재판진행상황외엔 기사 올리지 마라 화병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