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경기도정에 대해 “도둑질 행정, 무대뽀 행정”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권 원내대표는 “이재명 후보가 내세우는 업적은 계곡 정비와 일산대교 무료화 추진밖에 없다”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계곡 정비는 사실 조광한 전 남양주시장이 추진한 사업으로 이를 이 후보가 마치 자신의 업적인 것처럼 주장하는 것은 ‘도둑질 행정’의 대표 사례”라고 주장했다. 이어 “일산대교의 경우 민자로 건설된 교량의 운영권을 일방적으로 박탈하려다 법원에서 제동이 걸린 전형적인 ‘무대뽀 행정’”이라고 덧붙였다.

권 원내대표는 경제 인식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그는 “커피 원가가 120원이라는 발언이나, 노쇼가 지역경제를 살린다는 발언에서 이재명 후보의 경제 감각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반면 김문수 후보에 대해선 “GTX, 판교 테크노밸리, 평택 삼성반도체단지 등 김 후보가 추진한 주요 사업들은 비리 없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라며 “유능한 도지사 김문수와 무능한 도지사 이재명 중 누가 대통령이 되어야 할지는 자명하다”라고 강조했다.




















댓글2
내란종자놈아니나잘해 쿠테타세력
정청래
나라을 도적질 한놈한데 맞긴다 망조가 됩니다 국민들 학실히 투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