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전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진 신평 변호사가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를 겨냥한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신 변호사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당에 몸담아 화양연화 수십 년을 누리고도 ‘나는 저 당에 덕 입은 건 하나도 없고 내가 베푼 것밖에 없다’라며 그 당을 욕하는 정치인이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신 변호사는 “박덕한 처신으로 후배 하나 키우지 않고 스스로를 지고지순한 존재로 여긴다”라며 “이런 자의 마음을 다시 돌이키려고 저 멀리(미국 하와이)까지 특사를 비행기 태워 보낸다고 한다”라고 비판했다.

또한 그는 이준석 후보를 겨냥해 “당 대표 선출 과정에서 여론조사 조작에 연루된 사실이 있음에도 자신을 가장 깨끗한 정치인인 양 포장한다”라고 지적하며 “타인의 작은 잘못엔 과도하게 엄격한 태도를 보인다”라고 비난했다.
신 변호사는 “정계의 오늘의 톱스타들이 사라져야 한다”라며 “언론과 국민이 이들을 더 이상 응석받이처럼 대해선 안 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잘못된 정치 행위에는 분명한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그는 앞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차기 대선 재출마 가능성을 언급하며 “개헌 이후 대선에서 윤 전 대통령이 가장 강력한 후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윤 전 대통령의 성품과 리더십을 높이 평가하며 “대체 불가한 인물”이라고 표현했다.




















댓글4
맞습니다
개평이나 줘라 신평말고
찢어져라
대한민국 망치는지도자들 윤석열 이재명 홍준표 모두 은퇴하라